정헌율 익산시장 "농업·식품·바이오 산업에 인공지능 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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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헌율 전북 익산시장이 오늘(7일)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올해는 익산이 미래 100년의 토대를 다지는 결정적인 해"라며 농업·식품·바이오 산업 인공지능 융합 전략을 제시했습니다.
특히 도농복합 도시의 강점을 극대화하기 위해 인공지능 기반 정밀농업 실증을 확대하고 푸드테크 기반 식품 산업 고도화, 전국 최초로 조성된 그린바이오 밴처캠퍼스를 중심으로 바이오기업 창업과 사업화를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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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헌율 전북 익산시장 신년 기자회견 [익산시 제공]](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newsy/20260107135743783gcvc.jpg)
정헌율 전북 익산시장이 오늘(7일)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올해는 익산이 미래 100년의 토대를 다지는 결정적인 해"라며 농업·식품·바이오 산업 인공지능 융합 전략을 제시했습니다.
먼저 산업 구조 전환을 위한 디지털 지식산업센터를 건립하고 인공지능 디지털혁신센터·가상융합산업지원센터를 중심으로 관련 기반 기업 생태계를 조성합니다.
특히 도농복합 도시의 강점을 극대화하기 위해 인공지능 기반 정밀농업 실증을 확대하고 푸드테크 기반 식품 산업 고도화, 전국 최초로 조성된 그린바이오 밴처캠퍼스를 중심으로 바이오기업 창업과 사업화를 지원합니다.
이 밖에도 정 시장은 생애주기별 맞춤형 일자리 확대와 어린이 전문병원 건립 등을 올해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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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승현(es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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