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것이 그리운 오늘, 사랑해"…'전혜진 남편' 故이선균 묘비에 남겨진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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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희석이 고(故) 이선균의 묘소를 찾아 먹먹한 심경을 드러냈다.
윤희석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벌써 2년 여전히 그립고, 여전히 아프다, 2026.1.5 우유부단"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이선균의 묘비가 담겼다.
이선균과 윤희석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1기 동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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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윤희석이 고(故) 이선균의 묘소를 찾아 먹먹한 심경을 드러냈다.
윤희석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벌써 2년 여전히 그립고, 여전히 아프다, 2026.1.5 우유부단"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이선균의 묘비가 담겼다. 묘비에는 "모든 것이 그리운 오늘, 사랑해"라는 글이 적혀 있어 눈길을 끈다.
이선균과 윤희석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1기 동문이다. 이들은 모임 '우유부단' 멤버로 두터운 우정을 이어왔다.

한편 이선균은 지난해 12월 27일 사망 2주기를 맞이했다. 이선균은 지난 2023년 12월 27일 오전 성북구 한 노상 승용차에서 갑작스러운 죽음을 맞이했다.
앞서 이선균은 지난 2023년 10월 마약 투약 의혹에 휩싸였다. 간이 시약 및 신체 정밀검사 결과는 음성이었다. 이후 그해 12월 27일 의식이 없는 채 발견돼 충격을 안겼고, 영화계 동료들의 애도가 이어졌다.
이선균의 아내는 배우 전혜진이다. 두 사람은 7년의 연애 끝에 지난 2009년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다. 슬하에는 두 아들이 있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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