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갑질 논란' 속..안보현 "인복 많은 듯, 매니저 8년째 함께" [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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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코미디언 박나래의 매니저 갑질 의혹으로 시끄러운 가운데 배우 안보현이 스태프들과 끈끈함을 자랑했다.
3년째 안보현과 함께 일하는 중인 스타일리스트는 안보현의 반전 매력에 대해 "엄청 착하시다"라고 말했다.
안보현은 "종방연 날 용돈을 다 줘서 좋은 말만 하는 거 같다"며 "헤어, 메이크업 숍도 14년째 똑같고, 스타일리스트도 14년째다. 매니저도 8년째 함께하고 있다. 인복인 거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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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유튜브 채널 '테오'에는 '사내연애 티나는 이유 | EP. 121 안보현 이주빈 | 살롱드립'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안보현의 충혈된 눈 탓에 잠시 재정비 시간을 갖게 됐다. 이때 안보현의 스타일리스트가 등장하자 장도연은 막간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어 "감독님이나 다른 스태프 말로는 '보현 씨 스태프들은 보현 씨를 사랑하는데?'라는 말을 들으면 내색은 안 하지만 좋다"고 털어놨다.
특히 그는 작품 할 때마다 스태프들의 이름을 외운다고. 이주빈은 "오빠가 이름표를 제작해달라고 해서 배우들 포함해 스태프 전원이 명찰을 착용했다. 덕분에 이름을 외우게 해주셨다"고 미담을 전했다.
안보현은 "한 달만 하고 다니자고 했다. 저희한테 '배우님'이라고 하는데 그냥 형, 누나라고 하라고 했다"며 "명찰 차기 싫어하는 분들도 계셨다. 그래서 명찰 꾸미기도 해줬다"고 말했다.
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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