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희, ‘흑백요리사’ 열풍 이을까…K-베이커리 서바이벌 ‘천하제빵’ 2월 공개

김진수 2026. 1. 7.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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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K-베이커리 서바이벌 MBN '천하제빵'이 오는 2월 1일 국내 최대 제빵, 제과 서바이벌의 시작을 알리는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첫 공개했다.

'천하제빵'은 단순한 음식을 넘어 하나의 트렌드가 된 K-빵의 열풍을 이끌 세계최강 제빵사를 선발하는 국내 최초 'K-베이커리 서바이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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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진수 기자] 국내 최초 K-베이커리 서바이벌 MBN ‘천하제빵’이 오는 2월 1일 국내 최대 제빵, 제과 서바이벌의 시작을 알리는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첫 공개했다.

‘천하제빵’은 단순한 음식을 넘어 하나의 트렌드가 된 K-빵의 열풍을 이끌 세계최강 제빵사를 선발하는 국내 최초 ‘K-베이커리 서바이벌’이다.

오는 1일 밤 9시 40분에 첫 방송되는 이 프로그램은 전국에서 모인 명장들과 세계적 파티시에, 신박한 레시피의 제빵사들이 계급장을 떼고 펼치는 초대형 글로벌 제과제빵 대전으로 2026년 상반기 세계를 놀라게 할 K-빵의 위력을 전파할 예정이다.

최근 공개된 ‘천하제빵’의 포스터에서는 MC 이다희가 핑크색 마카롱을 물고 있는 강렬한 모습으로 관심을 끌고 있다. 부드러운 카리스마의 MC 이다희는 달콤살벌 서바이벌에서 꿈을 이루는 드림 메이커 역할을 예고하고 있다.

메인 예고편은 국내 최초의 초대형 제빵 서바이벌의 웅장한 스케일을 드러내며 화려하게 막을 열었다. 세트장에는 1000평 규모로 설치된 컨벡션 오븐 및 32종 제과제빵 기기가 총 300개가 준비되었다. 도전자들은 그 규모에 감탄하며 치열한 제과 제빵의 시작을 알린다.

72명의 도전자들은 각자의 장기를 발휘하며 빵을 만드는 모습이 보여진다. 도전자들은 “빵밖에 생각이 안 들어서”, “지금은 제 전부인 것 같아요”, “잃을 게 없습니다”라고 결연한 각오를 밝힌다. 그러나 한 도전자는 제빵 나이프를 도마에 내리꽂고 좌절하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제작진은 “누구나 도전할 수 있지만, 누구나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며 “완벽한 쿠킹쇼의 진수를 보여줄 예정”이라고 밝혔다.

‘천하제빵’은 서바이벌과 푸드 버라이어티 제작 노하우를 지닌 제작진과 글로벌 K-베이커리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이 공동 투자하여 제작되었다. 이 프로그램은 오는 1일 첫 방송 예정이다.

김진수 기자 kjs@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DB, MBN ‘천하제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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