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조작 근거로 할 테면 해보시라”… 국민의힘, 한동훈 징계 본격화? [오늘 이슈전파사]
편집자주
한국일보 시사유튜브 이슈전파사입니다. '이슈의 전모를 파헤치는 사람들'이 들려드리는 꼭 알아야 할 주요 이슈, 매주 화·수·목요일 오전 11시 유튜브 한국일보채널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올해 지방선거와 재ㆍ보선을 앞두고 한 전 대표를 ‘컷오프’하기 위한 사전 정지작업인가. ‘이슈전파사’ 수요 고정코너인 ‘청정구역(청년정치구역)’에서 7일 짚어본다. ‘청정구역’은 박성민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김준호 전 국민의힘 대변인, 문성호 전 개혁신당 선임 대변인이 고정 패널이다.
앞서 국민의힘은 중앙윤리위원회 위원 임명안을 의결했으나, 명단이 한 언론에 공개되면서 3인이 사퇴하는 등 진통을 겪고 있다. 이른바 ‘한동훈 당게(당원게시판) 사건’ 징계 여부를 논의할 윤리위원들이다. 그간 장동혁 대표는 전례와 달리 윤리위원을 비공개에 부쳤다.
국민의힘 당무감사위는 ‘당게 사건’ 조사 결과를 발표했으나 한 전 대표와 관련 없는 게시물까지 대량 포함돼 ‘조작’ 논란이 일기도 했다. 한동훈 전 대표는 “마치 제 가족이 쓴 것처럼 조작한 것이 수백 건 드러났다”며 “조작을 근거로 뭘 할 테면 해보시라”고 라디오 방송 인터뷰에서 맞섰다.
‘이슈전파사’는 매주 화ㆍ수ㆍ목 오전 11시부터 유튜브와 다음에서 실시간 시청할 수 있다.

◆전체 인터뷰 내용은 한국일보 유튜브 ‘이슈전파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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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든 사람들
진행 : 김지은 기자
출연 : 박성민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김준호 전 국민의힘 대변인, 문성호 전 개혁신당 선임 대변인
구성 : 박지연 작가
PD : 안재용 · 김광영 PD
AD : 이예원 · 최지원 인턴PD
디자인 : 전세희 모션그래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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