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신년운세 공개됐다 “앞에 나서기보다 판 정리해야”(틈만나면)

박수인 2026. 1. 7. 10:3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틈만 나면' MC 유재석의 AI 신년운세 결과가 공개됐다.

1월 6일 방송된 SBS '틈만 나면'에서는 유연석이 AI를 활용해 유재석의 신년운세를 알아보는 모습이 공개됐다.

유연석은 유재석의 신년운세와 관련 "앞에 나서기보다 판을 정리하는 역할에서 빛나는 날이다. 주인공처럼 튀기 보다는 중심을 잡는 쪽이 결과가 좋다고 한다. 결론은 튀지 말라는 것"이라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BS ‘틈만 나면’ 캡처
SBS ‘틈만 나면’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틈만 나면' MC 유재석의 AI 신년운세 결과가 공개됐다.

1월 6일 방송된 SBS '틈만 나면'에서는 유연석이 AI를 활용해 유재석의 신년운세를 알아보는 모습이 공개됐다.

유연석은 유재석의 신년운세와 관련 "앞에 나서기보다 판을 정리하는 역할에서 빛나는 날이다. 주인공처럼 튀기 보다는 중심을 잡는 쪽이 결과가 좋다고 한다. 결론은 튀지 말라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유재석은 "설치지 말라는 거네. 내 성격상 설치는 스타일이 아니다. 네가 좀 설치는 스타일이잖아"라며 유연석을 디스했다.

'움직이면 성과가 나고 머뭇거리면 기회를 놓친다. 실행하는 데 유리하다'는 유연석의 신년운세 결과를 듣고는 "구독료 내는 것 치고는 그냥 그렇다"며 마땅치 않은 듯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