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우 ‘미스트롯4’ 불화설 주인공 “마찰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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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우가 음악적인 견해로 팀원과 마찰이 있었다고 털어놨다.
1월 8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는 본선 1차 장르별 팀 배틀이 펼쳐진다.
장르별 팀 배틀은 같은 장르를 선택한 두 팀이 맞붙는 방식으로, 오직 승리한 팀만이 다음 라운드로 직행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불꽃 튀는 팀 데스매치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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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적우가 음악적인 견해로 팀원과 마찰이 있었다고 털어놨다.
1월 8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는 본선 1차 장르별 팀 배틀이 펼쳐진다.
장르별 팀 배틀은 같은 장르를 선택한 두 팀이 맞붙는 방식으로, 오직 승리한 팀만이 다음 라운드로 직행한다. 패배한 팀은 그 즉시 전원 탈락 후보가 되는 잔혹한 팀 데스매치가 펼쳐지는 셈.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불꽃 튀는 팀 데스매치가 이어진다. 그런 가운데 트롯 경연 역사를 새로 쓸 강력한 퍼포먼스가 등장할 예정이다. 전설의 퍼포먼스를 완성한 트롯퀸들은 “어떻게든 살아 남고야 만다”는 각오로 손톱이 깨지고 온몸에 멍이 들 정도로 치열하게 연습했다는 후문이다.
마침내 공개된 퍼포먼스에 현장은 “독사야, 독사”라며 단숨에 술렁인다. 특히 전율의 솔로 파트를 장식한 참가자를 향해 모니카 마스터는 “이런 말 죄송하지만 접신한 줄 알았다”며 놀라워한다. 장윤정 마스터 역시 “말도 안 되는 일을 해냈다. 안정적으로 톱5에 들 것 같다”며 유례없는 극찬을 쏟아낸다.
한편 현역부A는 지난주 ‘미스트롯’, ‘미스터트롯’ 시리즈 사상 최초로 시도된 검무 퍼포먼스로 오직 도입부만으로도 화제를 모았다. 이번 주 방송에서는 그 검무 무대의 파격적인 전개가 공개된다. 비장하고 섬뜩한 검무에 이어,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연출과 퍼포먼스가 이어진다는데. 과연 현역부A는 어떤 반전의 무대를 완성해냈을지 관심이 모인다.
그런가 하면, 전설들이 뭉친 왕년부에서는 살벌한 긴장감이 감돈다. 이에 무대 위에 오른 왕년부 적우는 “음악적인 견해 차이로 마찰이 있었다”고 깜짝 고백한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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