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의 도용, 660회 사기 행각' 전 남편..정가은 "이혼 후 더 큰 어려움" 눈물 고백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 방송인 정가은이 눈믈로 개인사를 전한다.
KBS 1TV 새 예능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는 고군분투하며 나 홀로 아이를 키우는 연예계 대표 싱글맘들 황신혜(62)·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장윤정(55)·정가은(47)의 동거 생활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황신혜, 장윤정, 정가은 세 싱글맘의 같이 살이는 7일 저녁 7시 40분,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첫 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BS 1TV 새 예능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는 고군분투하며 나 홀로 아이를 키우는 연예계 대표 싱글맘들 황신혜(62)·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장윤정(55)·정가은(47)의 동거 생활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내 아이가 있는 집으로 돌아갔을 때 더 행복하고 더 잘 살기 위해, 비슷한 고민을 나누는 싱글맘들의 특별한 합숙이 시작된다.
연기자 이진이의 엄마이자 '든든한 멘토' 황신혜, 두 딸을 열심히 키워낸 '육아 능력자' 장윤정, 그리고 10살 딸과 함께 사는 '열혈 워킹맘' 정가은까지. 전원 '딸 엄마'로서 공통된 경험을 나누며 자연스럽게 가까워진다. 더불어 본격적인 '같이 살이'의 시작인 짐 풀기부터 3인 3색 매력이 어우러지며 앞으로의 케미가 예고된다.
싱글맘으로서 자연스레 연대감이 형성된 그들의 관심사는 딸들과의 관계이다. 장윤정은 큰딸의 사춘기로 마음고생을 겪었으나 현재는 세상에서 가장 친한 단짝이 됐다며, 딸과의 행복을 만끽 중인 근황을 전한다.
정가은은 10살이지만 엄마를 위로해 줄 만큼 속 깊은 딸에게 고마움을 전한다.
황신혜 역시 두 사람의 이야기에 공감하며, 딸 이진이를 위해 꾸준히 요리를 배울 만큼 육아에 진심인 '엄마 황신혜'의 진솔한 이야기를 공개한다.
서로를 더 깊이 알고자 각자가 살아온 삶을 담아낸 '인생 그래프'를 그려본다. 먼저 황신혜는 "화려한 시절인 20대로 다시 돌아가고 싶지 않다"라고 밝혀 눈길을 끈다.
또한 정가은은 2018년 이혼 이후 예상치 못했던 더 큰 어려움과 마주했던 순간들을 털어놓다 끝내 눈물을 보이고, 세 사람은 서로에게 힘이 되어줄 위로와 공감을 나눈다. 정가은의 비연예인 전 남편은 징역 5년형의 실형을 선고받은 사기 전과 이력이 있으며, 이혼 후에도 정가은 명의를 도용해 660회 사기 행각을 벌여 132억 원의 금액을 편취한 혐의로 고소당한 바 있다.
한편 한밤중 갑작스러운 초인종 소리와 함께 의문의 선물이 도착한다. 깜짝 선물이 공개되며 현장은 순식간에 눈물바다가 된다. 그들에게 감동을 안긴 선물의 정체는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황신혜, 장윤정, 정가은 세 싱글맘의 같이 살이는 7일 저녁 7시 40분,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첫 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방탄소년단, 3월 20일 컴백 앞두고 경사..'필터' 스포티파이 5억회 돌파 | 스타뉴스
- 조용필 한달음에..故 안성기 빈소, 박중훈→이정재 조문 행렬 [스타현장] | 스타뉴스
- '김지민♥' 김준호, 해외서 파격 노출.."경범죄로 체포될 듯" | 스타뉴스
- '김태희♥' 비, 난리통 연예계 속 의미심장 일침.."나태하면 사건·사고 나"[스타이슈] | 스타뉴스
- '故장제원 아들' 노엘 "구치소서 58kg→95kg" 모습 보니[스타이슈] | 스타뉴스
- 장윤정-황신혜-정가은 '같이 삽시다!'[★포토] | 스타뉴스
- 장윤정-황신혜-정가은 '같이 삽시다, 사랑해 주세요'[★포토] | 스타뉴스
- 손담비, 시동생 성폭행 '악플 소송' 냈다.."50만원 배상하라"[스타이슈] | 스타뉴스
- 유지태, 화제의 65kg 졸업사진..스테로이드 부작용 때문이었다 "약 먹고 비대" | 스타뉴스
- 하지원, 47세 무색한 섹시 핫걸 변신에 초토화.."20대 초반 같아" 칭찬 감옥[당일배송][★밤TV] | 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