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도 못 쉬겠다” 현빈-정우성 폭주에 ‘전율’

이선명 기자 2026. 1. 7.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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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 군복 입은 스틸 전격 공개
정우성 충격 휩싸인 표정 눈길
‘메이드 인 코리아’ 5회 스틸 사진. 디즈니+ 제공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가 5회 공개를 앞두고 새로운 국면을 예고했다.

디즈니+는 7일 ‘메이드 인 코리아’ 5회 공개를 앞두고 스틸 6종을 공개했다. 이번 스틸은 1970년대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부와 권력을 좇는 백기태(현빈)와 그를 쫓는 검사 장건영(정우성)의 대립을 담았다.

가장 눈길을 끈 것은 군복 차림의 현빈이다. 긴장감이 역력한 표정으로 수색에 나선 백기태의 모습은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분위기를 자아내며 숨겨진 서사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메이드 인 코리아’ 5회 스틸 사진. 디즈니+ 제공
‘메이드 인 코리아’ 5회 스틸 사진. 디즈니+ 제공

4회 엔딩 직후 충격에 빠진 장건영의 모습 또한 포착돼 향후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다.

백기태와 백기현(우도환) 형제의 갈등도 깊어진다. 격양된 백기태와 차분하게 응시하는 백기현의 대비는 묵직한 긴장감을 선사한다. 이 밖에도 이케다 유지(원지안)와 천석중(정성일)의 만남이 공개돼 권력 구도의 변화를 암시했다.

‘메이드 인 코리아’는 총 6부작으로, 7일 5회에 이어 오는 14일 마지막 6회를 공개한다.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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