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현♥이주빈, 이러다 열애설 터지겠어…"제수씨로 딱" [마데핫리뷰]

박로사 기자 2026. 1. 7. 08:35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안보현, 이주빈/유튜브 채널 'TEO 테오'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안보현이 친구들이 이주빈 실물을 궁금해한다고 밝혔다.

6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TEO 테오'의 '살롱드립' 121회에는 tvN 새 드라마 '스프링 피버' 배우 안보현, 이주빈이 출연했다.

영상에서 이주빈은 "친구들이 아기를 낳으니까, 대화가 예전 같지 않다. 자꾸 저한테 재밌는 얘기 없냐고 물어본다. 전작 같이했던 이동욱 선배 잘생겼는지, 둘이 진짜 뭐 없는지 묻는다. 없는데 뭐라도 말해줘야 할 것 같은 기분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친구들이 설렐만한 팩트를 이야기한다. 밥 잘 사주고 사람 잘 챙긴다고 하면 '너 좋아하는 거 아냐?'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안보현, 이주빈/유튜브 채널 'TEO 테오'

이를 들은 안보현도 공감하며 "(친구들이) 이주빈 실제로 보면 어떠냐고 묻는다. 매일 보는데. 저는 별말 안 하는데 친구들이 제수씨로 딱이라고 한다. 전 가만히 있는다"고 말해 또 한 번 웃음을 안겼다.

한편 tvN 새 월화드라마 '스프링피버'는 찬바람 쌩쌩부는 교사 윤봄(이주빈)과 불타는 심장을 가진 남자 선재규(안보현)의 얼어붙은 마음도 녹일 로맨스로 매주 월, 화요일 밤 8시 50분 방송된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