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마이투어, UAE 디나타 트래블과 제휴…“중동 시장 본격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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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반 글로벌 베드뱅크(Bedbank) 솔루션 기업 올마이투어가 아랍에미리트(UAE)의 글로벌 항공·여행 서비스 기업 '디나타 트래블(DNATA Travel)'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중동 시장에 진출한다.
올마이투어 정현일 공동대표는 "이번 협력은 올마이투어의 베드뱅크 기술력과 직계약 기반 공급 구조가 글로벌 시장에서도 충분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며 "구매력이 높은 중동 지역의 FIT(개별관광객) 및 럭셔리 여행 수요를 중심으로, 단순 OTA를 넘어 차별화된 데이터와 상품을 공급하는 글로벌 트래블 테크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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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C 6개국 전역 실시간 공급
국내 호텔 인벤토리 연동 강화
중동 FIT·럭셔리 수요 겨냥
차별화된 요금·큐레이션 제공

디나타 트래블은 에미레이트 그룹 산하의 여행 전문 기업으로, 전 세계 30개국 이상에서 항공·여행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중동 최대 규모의 여행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GCC(걸프협력회의) 6개국 전역을 연결하는 강력한 B2B 유통망을 보유한 것이 특징이다.
올마이투어는 중동 시장에서 높은 선호도를 보이는 국내 주요 호텔 및 리조트의 직계약 인벤토리를 DNATA의 글로벌 B2B 플랫폼과 연동하여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중동 여행객의 소비 성향과 선호도를 반영한 숙소 큐레이션과 차별화된 독점 요금을 함께 구성해 한국 숙박 상품의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린다는 전략이다. 해당 상품은 GCC 6개국(아랍에미리트(UAE), 사우디아라비아, 쿠웨이트, 카타르, 바레인, 오만) 전역에 노출될 예정이다.
올마이투어 정현일 공동대표는 “이번 협력은 올마이투어의 베드뱅크 기술력과 직계약 기반 공급 구조가 글로벌 시장에서도 충분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며 “구매력이 높은 중동 지역의 FIT(개별관광객) 및 럭셔리 여행 수요를 중심으로, 단순 OTA를 넘어 차별화된 데이터와 상품을 공급하는 글로벌 트래블 테크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민하 (minha12@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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