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태현 전성기 어마어마했네…"매니저도 최고급 스포츠카 몰아"

이은 기자 2026. 1. 7. 06:4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유재석이 배우 차태현의 과거 인기를 언급했다.

지난 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에서는 MC 유재석, 유연석이 배우 차태현, 김도훈과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서 미션을 수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유재석은 "진짜 맞다"며 "당시 차태현 인기가 어느 정도인지 들었나. 차태현이 떴다 하면 이 거리를 메우는 인기였다. 국민 첫사랑이었다"고 기억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방송인 유재석이 배우 차태현의 과거 인기를 언급했다./사진=SBS '틈만 나면,' 방송 화면

방송인 유재석이 배우 차태현의 과거 인기를 언급했다.

지난 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에서는 MC 유재석, 유연석이 배우 차태현, 김도훈과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서 미션을 수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도훈은 1998년에 태어났다며 "2002년은 아예 기억 안 난다"고 말했다.

배우 차태현이 전성기였던 2002년을 회상했다./사진=SBS '틈만 나면,' 방송 화면

이에 차태현은 "2002년 한창 일할 때다. 그때 제일 잘나갈 때다. 2002년이면 최고일 때다"라고 당시 기억했다.

그는 영화 '엽기적인 그녀' 개봉 1년 후였던 당시를 떠올리며 "그때는 '누구? 유재석? 가라 그래. 뭐 하는 사람이야?'라고 그랬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방송인 유재석이 배우 차태현의 과거 인기를 언급했다./사진=SBS '틈만 나면,' 방송 화면

유재석은 "진짜 맞다"며 "당시 차태현 인기가 어느 정도인지 들었나. 차태현이 떴다 하면 이 거리를 메우는 인기였다. 국민 첫사랑이었다"고 기억했다.

그러면서 "당시 (차태현) 매니저도 당시 최고 비싼 스포츠카를 몰고 다닐 정도"라고 덧붙였다.

이에 차태현은 "다들 정신 나갔을 때"라고 반응해 웃음을 안겼다.

차태현은 1995년 KBS 슈퍼탤런트 1기로 데뷔해 드라마 '해바라기' '해피투게더' '햇빛속으로' '줄리엣의 남자' 등과 영화 '엽기적인 그녀'(2001) '연애소설'(2002) '첫사랑 사수 궐기대회'(2003) '복면달호'(2007) '과속스캔들'(2008) '신과함께-죄와 벌'(2017) 등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은 기자 iameun@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