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 금품 의혹' 김규환 휴대폰 오늘 포렌식…금주내 임종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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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통일교)으로부터 금품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김규환 전 미래통합당 의원의 휴대전화 포렌식 조사를 7일 실시한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특별전담수사팀은 이날 김 전 의원 측 관계자를 불러 오전 9시부터 압수물 포렌식 작업을 진행한다.
경찰은 통일교로부터 금품을 받았다고 지목된 임종성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압수물에 대해서도 이번 주중에 포렌식 작업을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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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강서연 박동해 기자 = 경찰이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통일교)으로부터 금품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김규환 전 미래통합당 의원의 휴대전화 포렌식 조사를 7일 실시한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특별전담수사팀은 이날 김 전 의원 측 관계자를 불러 오전 9시부터 압수물 포렌식 작업을 진행한다. 경찰은 지난달 15일 김 전 의원 자택 등을 압수수색 해 휴대전화 1대 등을 확보했다.
김 전 의원은 지난 2020년 총선 당시 통일교로부터 3000만 원 상당의 금품을 수수한 혐의(정치자금법 위반)를 받고 있다. 다만 김 전 의원 측은 금품 수수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있다.
이날 포렌식 작업에는 김 전 의원 측 관계자와 변호인 등 2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경찰은 통일교로부터 금품을 받았다고 지목된 임종성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압수물에 대해서도 이번 주중에 포렌식 작업을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앞서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전 해양수산부 장관)에 대해서는 대면 조사와 포렌식 작업이 이뤄졌지만, 나머지 2명에 대해서는 압수수색 이후 별도의 조사가 이뤄지지 않았다.
ks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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