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대안과 미래’, 여론조사 분석 세미나…“당 현주소 바로 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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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소장파 의원들이 중심이 된 만든 공부 모임 '대안과 미래'가 오늘(7일) 국회에서 세미나를 열고 여론조사를 통한 당의 현주소를 진단합니다.
'대안과 미래'는 오늘(7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현주소 바로 알기, 지금 국민의힘은 어디에 있나'를 주제로 세미나를 엽니다.
앞서 대안과 미래 소속 의원들은 12.3 비상계엄 1년을 맞아 당 지도부를 향해 사과와 함께 외연 확장을 주문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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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소장파 의원들이 중심이 된 만든 공부 모임 '대안과 미래'가 오늘(7일) 국회에서 세미나를 열고 여론조사를 통한 당의 현주소를 진단합니다.
'대안과 미래'는 오늘(7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현주소 바로 알기, 지금 국민의힘은 어디에 있나'를 주제로 세미나를 엽니다.
이 자리에는 대안과 미래 소속 의원들이 참여하고, 박성민 정치컨설팅 민 대표, 윤희웅 오피니언즈 대표 등이 발제를 맡습니다.
최근의 여론조사 추이를 분석하고, 당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토론을 이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앞서 대안과 미래 소속 의원들은 12.3 비상계엄 1년을 맞아 당 지도부를 향해 사과와 함께 외연 확장을 주문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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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혁 기자 (hyuk@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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