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에게 믿음 받는 선수 되겠다” ‘K리그 통산 101경기’ 1999년생 수비수 조진우, 수원FC 이적 [오피셜]

강동훈 2026. 1. 7.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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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2(2부) 수원FC가 수비수 조진우를 영입하며 수비진에 높이와 힘을 더했다.

수원FC는 조진우의 합류로 프리시즌 동안 기존 센터백 자원인 이지솔, 이현용 등과 함께 더욱 단단한 수비 조직을 만들 계획이다.

수원FC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서게 된 조진우는 "모두에게 믿음을 받는 선수가 되겠다"고 다짐을 전하면서 "반드시 다시 K리그1(1부)로 승격해 팬분들과 함께 웃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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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강동훈 기자 = 프로축구 K리그2(2부) 수원FC가 수비수 조진우를 영입하며 수비진에 높이와 힘을 더했다. 수원FC는 조진우의 합류로 프리시즌 동안 기존 센터백 자원인 이지솔, 이현용 등과 함께 더욱 단단한 수비 조직을 만들 계획이다.

1999년생 조진우는 189cm, 81kg의 뛰어난 신체조건을 바탕으로 공중볼 경합과 강한 압박 수비에 강점을 지닌 센터백이다. 일본 J리그 마쓰모토 야마가 FC를 거쳐 2020년 대구FC에서 K리그에 데뷔했으며 이후 김천 상무에서 군 복무를 마쳤다. 지난해까지 K리그 통산 101경기를 소화한 검증된 자원이다.

수원FC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서게 된 조진우는 “모두에게 믿음을 받는 선수가 되겠다”고 다짐을 전하면서 “반드시 다시 K리그1(1부)로 승격해 팬분들과 함께 웃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사진 = 수원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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