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이 된 임재범, 신곡 'Life is a Drama' 최초 공개.. 이해리 눈물 글썽 ('싱어게인4')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임재범이 신곡 'Life is a Drama'를 최초로 선보이며 그야말로 전설을 노래했다.
6일 JTBC '싱어게인4'에선 임재범의 스페셜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임재범은 신곡 'Life is a Drama' 무대를 최초로 공개하며 객석을 감동으로 물들였다.
무대 위 임재범은 40년 음악 인생을 돌아보듯 담담하게 또 격정적으로 'Life is a Drama'를 노래하며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이혜미 기자] 가수 임재범이 신곡 'Life is a Drama'를 최초로 선보이며 그야말로 전설을 노래했다.
6일 JTBC '싱어게인4'에선 임재범의 스페셜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임재범은 신곡 'Life is a Drama' 무대를 최초로 공개하며 객석을 감동으로 물들였다. 'Life is a Drama'는 금일 발매된 임재범의 정규 8집 'Life is a Drama Prelude3'의 타이틀곡이다.
무대 위 임재범은 40년 음악 인생을 돌아보듯 담담하게 또 격정적으로 'Life is a Drama'를 노래하며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독보적인 카리스마와 가창력으로 완성한 임재범의 무대에 '싱어게인4' 동료들은 환호와 눈물로 화답했다.
한편 임재범은 오는 2월 마무리되는 40주년 기념 투어를 끝으로 마이크를 내려놓는다.
앞서 임재범은 지난 4일 은퇴를 공식화 하고 "내게도 여러분에게도 쉽지 않은 결정이라는 걸 잘 알고 있다. 여러분은 내 노래의 시작이었고 내가 버틸 수 있었던 이유였다. 그리고 마지막을 정리하는 오늘 이 순간에도 여전히 내 곁에 이렇게 서 있다. 나는 이 선택이 내가 걸어온 모든 시간들을 흐리게 하거나 누구에게도 아쉬움만 남기는 이별이 되지 않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가장 좋은 때, 가장 아름다운 날들 속에서 스스로 걸어 나오는 것이 내게 남은 마지막 자존심이고 감사의 방식이라 생각했다"면서 은퇴 심경을 전했다.
1962년생인 임재범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보컬리스트로 지난 1986년 록밴드 시나위로 데뷔한 이래, '너를 위해' '고해' '비상' '이밤이 지나면' '사랑보다 깊은 상처' '그대는 어디에' '살아야지' '그대 앞에 난 촛불이어라' 'Rock In Korea' 등의 히트곡을 내며 시대를 풍미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싱어게인4' 방송화면 캡처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첫방부터 시청률 6% 돌파하더니 여전히 순항 중인 韓 드라마
- 전 세계 박스오피스 1위 했는데…손익분기점 못 넘긴 韓 영화…OTT 공개
- 블록버스터급 참교육 시전하며 시청률 14% 돌파한 韓 드라마
- 왕가위가 찍은 보랏빛 마침표…몇 번이고 돌아보게 만드는 ‘화양연화’ [씨네:리포트]
- 방송 내내 시청률 줄곧 1위 찍고 있는데…치트키까지 썼다는 韓 예능 정체
- 시청률 30% 달성한다더니…초호화 캐스팅→아쉬운 성적에도 1위 달성은 성공한 韓드라마
- 은혜롭고 불친절한 ‘신의악단’…자유와 찬란한 희생에 대하여 [씨네:리포트]
- 구교환의 매력→문가영의 발견…빛바랜 청춘에 안부를 묻는 ‘만약에 우리’ [씨네:리포트]
- '봄날 로맨스'로 전작 12% 뛰어넘을까…5일(오늘) 첫 공개되는 韓 작품
- 안정적인 인기로 시즌 4까지 편성된 韓 예능, 동시간대 시청률 1위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