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만에 왕좌 탈환 도전’ 이민성호 U-23아시안컵 오늘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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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의 첫 국제매치는 한국 U-23 대표팀 '이민성호'가 출격한다.
이민성 감독이 지휘하는 U-23 대표팀은 한국시간으로 7일 오후 8시 30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알샤바브 클럽 스타디움에서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 조별리그 C조 1차전 이란과의 경기를 치른다.
한편 한국은 이란과 U-23 대표팀 역대 전적에서 6승 1무 2패로 앞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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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레바논·우즈벡 상대

한국 축구의 첫 국제매치는 한국 U-23 대표팀 ‘이민성호’가 출격한다.
강원FC의 김도현·신민하·조현태가 맹활약을 펼칠지 주목된다.
이민성 감독이 지휘하는 U-23 대표팀은 한국시간으로 7일 오후 8시 30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알샤바브 클럽 스타디움에서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 조별리그 C조 1차전 이란과의 경기를 치른다.
‘이민성호’는 6년 만의 왕좌 탈환을 노리고 있다. 이를 위해 조별리그 1, 2위라는 1차 관문을 통과해야한다.
이날 이란과의 경기를 시작으로 10일 오후 8시 30분 레바논(알샤바브 클럽 스타디움), 13일 오후 8시 30분 우즈베키스탄(프린스 파이살 빈 파드 스포츠시티 스타디움)과 차례로 만난다.
이번 대회는 16개 팀이 출전해 4개 팀씩 4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치른 뒤 각 조 상위 1, 2위 팀이 8강 토너먼트에 진출한다.
앞서 이민성 감독은 지난달 15일 최종명단 23명을 확정한 뒤 카타르에서 사전 캠프를 치르고 지난 2일 사우디 리야드에 입성해 결전 준비에 나섰다.
강원선수로는 신민하가 2025 FIFA U-20 월드컵에 나서는 등 국제 무대를 경험, 이번 아시안컵에서도 맹활약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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