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사줘" 뉴진스 팬덤, 구독자 1위 유튜버에 '생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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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의 해외 팬덤이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 미스터비스트(본명 제임스 스티븐 도널드슨)에게 황당한 요구를 하고 있다.
이 게시글에는 "미스터비스트의 틱톡 댓글에 어도어의 표적이 된 뉴진스의 다니엘을 도와달라는 팬들의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는 내용이 담겼다.
실제로 뉴진스 해외 팬덤은 미스터비스트의 SNS에 "하이브를 인수해 다니엘을 도와달라"는 취지의 댓글과 '#MrBeastSaveNewJeans'라는 해시태그를 적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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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박선하 기자) 그룹 뉴진스의 해외 팬덤이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 미스터비스트(본명 제임스 스티븐 도널드슨)에게 황당한 요구를 하고 있다.
미스터비스는 6일 K팝 소식을 다루는 한 X(구 트위터) 게시물에 "내가 뭘 해야 하지?"(What do I need to do?)라는 댓글을 달았다.
이 게시글에는 "미스터비스트의 틱톡 댓글에 어도어의 표적이 된 뉴진스의 다니엘을 도와달라는 팬들의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는 내용이 담겼다.
실제로 뉴진스 해외 팬덤은 미스터비스트의 SNS에 "하이브를 인수해 다니엘을 도와달라"는 취지의 댓글과 '#MrBeastSaveNewJeans'라는 해시태그를 적고 있다.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다니엘을 상대로 거액의 소송을 제기하자 엉뚱한 캠페인을 시작한 것.
이러한 내용이 확산되자 누리꾼들은 "가만히 있는게 나을 듯", "보는 내가 다 부끄럽다", "미스터비스트 너무 황당할 듯" 등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어도어는 최근 계약을 해지한 다니엘과 그 가족, 민희진 전 대표에 430억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청구액은 약 430억9000여만원이다.
사진=MH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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