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게인4' 슬로울리, 자유곡 '봉춤을 추네' 선곡…임재범 "완벽했다" 10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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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게인4' 슬로울리가 자유곡 무대로 심사위원단 점수 766점을 받았다.
첫 번째로 무대에 오른 슬로울리는 자유곡으로 잔나비의 '봉춤을 추네'를 선곡했다.
슬로울리는 자유곡 무대로 심사위원단으로부터 800점 만점에 766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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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싱어게인4' 슬로울리가 자유곡 무대로 심사위원단 점수 766점을 받았다.
6일 방 송된 JTBC '싱어게인4'에서는 슬로울리, 김재민, 도라도, 이오욱 등 톱4의 최종 파이널이 펼쳐졌다.
이날 네 사람은 자유곡과 유명 프로듀서들이 완성한 신곡으로 최종 우승자를 가렸다.
첫 번째로 무대에 오른 슬로울리는 자유곡으로 잔나비의 '봉춤을 추네'를 선곡했다.
그는 "이 노래를 준비하면서 하고 싶었던 분위기가 있었다. 레트로 풍의 브로드웨이 재즈 기반으로 한 빅밴드 느낌을 살리고 싶어서 댄서와 브라스를 섭외했다. 여유 있고 노련한 서커스 단장 같은 모습을 보실 수 있다"고 설명했다.
슬로울리는 매력적인 목소리와 여유로운 그루브, 폭발적인 성량으로 '봉춤을 추네' 무대를 완성했다.

무대 위를 오가며 관객들의 호응을 유도하기도 한 그의 무대에 규현은 "1번인데도 저희 심사위원들도 긴장을 하고 있었는데 다 녹여줬다"고 말했고, 백지영은 "지금까지 슬로울리가 보여준 무대 중에서 특히 오늘 완성도가 굉장히 높다고 생각한 게 풀밴드가 들어왔을 때 목소리를 크게 내려고 애쓸 수도 있는데 굉장히 릴랙스된 상태로 무대를 했다는 게 노련해 보였다"고 평했다.
태연은 "너무 여유로워 보이고 저번 무대에서는 귀여운 모습들이 살짝 보였는데 이번에는 어색함이 하나도 없이 스스로 무대를 이끌어 가는 모습이 보여서 집중력을 칭찬해 주고 싶다"고 밝혔다.
임재범은 짧은 심사평을 하겠다며 "완벽했다"는 한마디를 남겼다.
슬로울리는 자유곡 무대로 심사위원단으로부터 800점 만점에 766점을 받았다.
임재범은 최고점 100점을, 윤종신은 최하점인 89점을 줬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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