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일배송' 윤남노 "날 먹방 크리에이터로 알아…가끔 속상해"

백아영 2026. 1. 6.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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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남노 셰프가 일일 셰프로 출연했다.

6일 방송된 JTBC '당일배송 우리집'에서는 승마장에서의 하루가 그려졌다.

이날 윤남노는 당일배송 멤버들을 위해 요리를 하며 "저 '흑백요리사' 4등인데 사람들이 절 먹방 크리에이터로 안다. 가끔 속상하다"고 토로했다.

한편 JTBC '당일배송 우리집'은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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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남노 셰프가 일일 셰프로 출연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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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방송된 JTBC '당일배송 우리집'에서는 승마장에서의 하루가 그려졌다.

이날 윤남노는 당일배송 멤버들을 위해 요리를 하며 "저 '흑백요리사' 4등인데 사람들이 절 먹방 크리에이터로 안다. 가끔 속상하다"고 토로했다.

장영란과 김성령은 요리하는 윤남노를 지켜보며 "나 지금 '흑백요리사' 보는 것 같다", "인내심 없게 생겼는데 인내심 있다"고 말했고, 윤남노는 "그런 얘기 많이 듣는다. 제일 많이 듣는 얘기가 대충 살 것 같은데 열심히 산단 말이다"고 했다.

한편 JTBC '당일배송 우리집'은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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