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희 전 의원 전주시장 출마 "부채 해결"

김학준 2026. 1. 6. 21:3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JTV 8뉴스 - 정치·행정

강성희 진보당 전 국회의원이 전주시장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강성희 전 의원은
오늘 전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우범기 시장이 전주의 상징인 전주천의
버드나무를 베어내 생태의 가치를
무너뜨리고, 호언장담한 예산 폭탄의
결과는 6천억 원의 부채였다며
전주시의 빚더미 재정과 불통 행정을
비판했습니다.

또, 임기 내 6천억 원의
부채를 해결하고, 농민 수당을 2배로
늘리겠다고 밝혔습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Copyright © JTV . 무단 전재,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