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남노 셰프, 먹방 유튜버 오해에 속상 “대충 살 것 같다고”(당일배송 우리집)[핫피플]

임혜영 2026. 1. 6.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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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윤남노 셰프가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서 윤남노는 멤버들에게 요리를 해주기 위해 일일 셰프로 특별 출연했다.

윤남노과 멤버들은 집 앞 마당에 식탁과 주방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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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윤남노 셰프가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6일 방송된 JTBC ‘당일배송 우리집’에서는 새로운 로망 배송지인 승마장에서의 하루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윤남노는 멤버들에게 요리를 해주기 위해 일일 셰프로 특별 출연했다. 윤남노과 멤버들은 집 앞 마당에 식탁과 주방을 마련했다. 

멤버들은 윤남노의 요리 스킬에 극찬을 표했고 윤남노는 “사람들이 절 먹방 크리에이터로 안다. 가끔 속상하다”라고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장영란은 윤남노가 요리하는 모습을 보며 “나 지금 ‘흑백요리사’ 보는 것 같다”라며 감탐을 금치 못했다.

윤남노를 지켜보던 김성령은 “인내심 없게 생겼는데 인내심 있다”라고 솔직하게 말했으며, 윤남노는 “대충 살 것 같은데 열심히 산다는 말을 많이 듣는다”라고 공감했다.

/hylim@osen.co.kr

[사진] JTBC ‘당일배송 우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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