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사는 가정 난도질" 정형돈, ♥한유라 향한 가짜뉴스에 격분('뭉친TV')

배선영 기자 2026. 1. 6.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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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정형돈이 아내 한유라 씨를 향한 가짜뉴스에 분노를 표했다.

해당 영상에서 정형돈은 '정형돈 아내가 욕먹는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에 대해 언급했다.

해당 영상은 그의 아내 한유라 씨에 대한 루머를 다룬 영상으로, '기러기 아빠 생활을 이어가던 정형돈이 마음의 병을 얻고 한동안 방송활동을 중단했다', '정형돈의 어머니가 별세했을 때도 아내는 한국에 들어오지 않았다' 등의 내용이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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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방송인 정형돈이 아내 한유라 씨를 향한 가짜뉴스에 분노를 표했다.

6일 뭉친TV 채널에는 '우리 와이프가 왜 욕먹어? 2026년엔 이런 걸로 돈 벌지 말자'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서 정형돈은 '정형돈 아내가 욕먹는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에 대해 언급했다. 해당 영상은 그의 아내 한유라 씨에 대한 루머를 다룬 영상으로, '기러기 아빠 생활을 이어가던 정형돈이 마음의 병을 얻고 한동안 방송활동을 중단했다', '정형돈의 어머니가 별세했을 때도 아내는 한국에 들어오지 않았다' 등의 내용이 전해졌다.

이와 관련, 정형돈은 "아내와 아이들이 하와이 유학을 가서 내가 마음의 병을 얻어 방송을 중단했다는 건가"라며 실소했고, 또 "아내도 아이들도 한국에 들어왔다. 당연히 들어온다. 이걸 해명해야 하는 자체가 어이가 없다"라고 반응했다.

그는 해당 영상의 댓글이 5449개 이상 달린 것을 확인하고는 "이걸 보고 믿으니까 댓글을 다는 거 아니냐. 잘 사는 가정을 이렇게 자기들 마음대로 난도질해도 되냐. 너무 상처다. 이걸 만드는 사람은 어떤 심정으로 만드는 거냐. 이런 걸로 돈 벌지 말자"라고 말했다.

한편 정형돈은 2009년 방송 작가 출신인 한유라와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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