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주차장서 승용차에 깔린 20대 남성 숨져
김재홍 2026. 1. 6. 20:2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6일 0시 39분 부산 해운대구 한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 20대 남성 A씨가 40대 남성 B씨가 몰던 승용차에 깔렸다.
이 사고로 크게 다친 A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1시간여 뒤 숨졌다.
경찰에 따르면 당시 술에 취했던 것으로 추정되는 A씨는 주차장 바닥에 누워있었고, B씨 차량은 주차장 지하 1층에서 2층으로 이동하고 있었다.
B씨는 경찰에서 사고 사실을 몰랐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부산해운대경찰서 [연합뉴스TV 제공]](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yonhap/20260106202555154xzwa.jpg)
(부산=연합뉴스) 김재홍 기자 = 6일 0시 39분 부산 해운대구 한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 20대 남성 A씨가 40대 남성 B씨가 몰던 승용차에 깔렸다.
이 사고로 크게 다친 A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1시간여 뒤 숨졌다.
경찰에 따르면 당시 술에 취했던 것으로 추정되는 A씨는 주차장 바닥에 누워있었고, B씨 차량은 주차장 지하 1층에서 2층으로 이동하고 있었다.
B씨는 경찰에서 사고 사실을 몰랐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운전자가 음주나 약물을 투여한 상태는 아니었다"며 "현장 CCTV를 확보해 운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pitbull@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환자 사망' 양재웅 병원, 3개월 업무정지 끝나자 폐업 | 연합뉴스
- '칫솔 시비' 끝에 동료 재소자 폭행 사망…항소심도 징역 6년 | 연합뉴스
- 영화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 강계열 할머니 별세(종합) | 연합뉴스
- '엡스타인 연루' 노르웨이 왕세자빈 산소튜브 코에 끼고 등장 | 연합뉴스
- '나 100억 상속받아'…지인 속여 돈 편취한 40대 주부 실형 | 연합뉴스
- "이토 히로부미 친필 韓서 발견…친일파가 오랫동안 보관한 듯" | 연합뉴스
- 그네 탄 친구 세게 밀어 전치 32주 중상…법원 "2억 배상해야" | 연합뉴스
- 화물차에 실린 압축비닐 더미 내리다가 깔려…60대 숨져 | 연합뉴스
- 최민희 의원 타이어 훼손 사건…"외부인 소행 정황 없어" | 연합뉴스
- 시애틀 '영구결번' 이치로, 동상 제막 행사 중 배트 부러져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