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현 "드라마 스태프 이름 다 외워…매니저도 8년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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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안보현이 평소 스태프들을 잘 챙긴다고 전했다.
평소 스태프들을 잘 챙긴다는 안보현은 제작진에게서 '보현 씨 스태프들은 진짜 보현 씨를 사랑한다'라는 말을 듣기도 한다고.
또, 안보현이 작품을 할 때마다 스태프 이름을 다 외운다고 전해져 눈길을 끌었다.
이주빈은 "(안보현이) 이름표를 제작해달라고 했다"라며 안보현 덕분에 '스프링 피버' 스태프들의 이름을 외우게 됐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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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배우 안보현이 평소 스태프들을 잘 챙긴다고 전했다.
6일 오후 유튜브 채널 '테오'를 통해 공개된 웹 예능 '살롱드립2'에는 지난 5일 처음 방송된 새 tvN 드라마 '스프링 피버'의 안보현과 이주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안보현이 헤어메이크업숍과 스타일리스트가 14년째 같고, 매니저 역시 8년째 함께 하고 있다며 인복이 있다고 고백해 시선을 모았다. 평소 스태프들을 잘 챙긴다는 안보현은 제작진에게서 '보현 씨 스태프들은 진짜 보현 씨를 사랑한다'라는 말을 듣기도 한다고.

또, 안보현이 작품을 할 때마다 스태프 이름을 다 외운다고 전해져 눈길을 끌었다. 이주빈은 "(안보현이) 이름표를 제작해달라고 했다"라며 안보현 덕분에 '스프링 피버' 스태프들의 이름을 외우게 됐다고 했다. 그러나 명찰을 달기 싫다는 스태프들이 있기도 했다고. 이에 안보현은 '명꾸'(명찰 꾸미기)를 해줬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더불어 '스프링 피버' 팀 분위기가 너무 좋아 스태프 사이에서 세 커플이 탄생했다고 전해져 모두를 놀라게 했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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