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합니다" 고아라, 故 안성기 향한 마지막 인사…빈소서 눈물
박로사 기자 2026. 1. 6. 19:05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고아라가 고(故) 안성기를 향한 존경과 애도의 마음을 전했다.
6일 고아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존재만으로도 본보기와 큰 가르침이 되어주신 선배님. 진심으로 존경하고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와 함께 영화 '페이스메이커' 간담회 당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고아라는 안성기의 팔에 팔짱을 낀 채 미소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고아라는 "선배님과 함께 한 모든 순간이 영광이었습니다. 가르쳐 주신 배움과 선배님께서 보여주셨던 모습 되새기며 앞으로도 살아가겠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라고 애도했다.
지난 5일 오전 9시 안성기는 서울 용산구 순천향대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받던 중 세상을 떠났다. 향년 74세. 고인은 지난달 30일 오후 4시경 자택에서 식사를 하던 중 음식물이 기도에 걸려 쓰러졌다. 이후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인근 병원 응급실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지만 끝내 회복하지 못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 차려졌다. 고아라는 6일 조문을 마친 뒤에도 한참 동안 눈물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마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워터밤 여신, 뭘 해도 섹시"…권은비, '24억 건물주'의 여유와 도발
- '08년 여고생 치어리더' 양효주, 사복 리허설은? [치얼UP영상]
- "15살 여중생과 1년간 성관계 200번", 임신하자 낙태 지시
- 카일리 제너, "19살에 가슴 확대수술 후회하지만…"
- 사나, 이렇게 글래머였어? 점점 예뻐지네
- "네 남편 알면 재밌겠다", 전 연인 불륜 폭로 협박 "돈 뜯다가…"
- "100만원 줄게 한번 할까?" 병원장, 간호사에 은밀한 제안
- '성범죄' 고영욱, 대상받은 이상민에 발끈? 명품백까지 공개 저격 [MD이슈]
- "친구 살해 후 옆에서 성관계"…소름 끼치는 20대 불륜 남녀
- 2026년 러블리 금빛 똑단발, 서현숙 치어리더 [치얼UP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