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현 "이주빈과 고자극 스킨십 후 더 가까워졌다"('살롱드립')

배선영 기자 2026. 1. 6.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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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안보현이 스킨십 연기 이후 이주빈과 더 가까워졌다고 말했다.

이날 안보현은 함께 tvN '스프링피버'에 출연 중인 이주빈과의 관계에 대해 "7개월 정도 촬영을 했는데 90%를 포항에서 촬영을 했다"라며 "또 장르 자체가 로맨틱 코미디이다 보니까 스킨십이 많다. 스킨십하고 나서 더 가까워진 느낌이 없잖아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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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안보현이 스킨십 연기 이후 이주빈과 더 가까워졌다고 말했다.

6일 유튜브 채널 '살롱드립'에는 '사내연애 티나는 이유 | EP. 121 안보현 이주빈'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안보현은 함께 tvN '스프링피버'에 출연 중인 이주빈과의 관계에 대해 "7개월 정도 촬영을 했는데 90%를 포항에서 촬영을 했다"라며 "또 장르 자체가 로맨틱 코미디이다 보니까 스킨십이 많다. 스킨십하고 나서 더 가까워진 느낌이 없잖아 있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주빈은 당황스러워하면서도 "나도 그 얘기를 하려고 했는데 민망해서 말을 못 했다"고 인정했다.

장도연이 "원작이 고자극이라고 하던데?"라며 스킨십 수위에 대해 궁금해하자 이주빈은 "저도 다 봤는데 정말 깜짝 놀랐다. 원작 웹소설을 봤는데 야하게 표현이 돼 있어서 '뒷부분이 이렇게까지 스킨십이 가려나? 설마 방송인데 이렇게는 못 하지'라고 생각했다"라고 답했다.

안보현은 "스킨십 수위는 괜찮다. 딥하게 볼 내용은 아니고 편하게 가족과 보기에 좋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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