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 윤남노, 대형 소속사 티엔엔터 전속계약…이영자·김숙 한솥밥

김가영 2026. 1. 6.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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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 스타 셰프 윤남노가 대형 소속사 티엔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으며 예능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6일 티엔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데일리에 "윤남노 셰프와 전속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티엔엔터테인먼트는 이영자, 홍진경, 김숙, 장윤정, 도경완, 김나영, 마이큐, 이찬원, 김희재, 박지현 등 다수의 예능인과 트롯 가수가 소속돼 있는 연예게 대형 엔터테인먼트다.

윤남노는 티엔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본격 방송 활동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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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 출연 이후 인기몰이
예능 활동 기대감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흑백요리사’ 스타 셰프 윤남노가 대형 소속사 티엔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으며 예능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6일 티엔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데일리에 “윤남노 셰프와 전속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티엔엔터테인먼트는 이영자, 홍진경, 김숙, 장윤정, 도경완, 김나영, 마이큐, 이찬원, 김희재, 박지현 등 다수의 예능인과 트롯 가수가 소속돼 있는 연예게 대형 엔터테인먼트다. 윤남노는 티엔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본격 방송 활동을 예고했다.

윤남노는 2024년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에 ‘요리하는 돌아이’로 출연해 최종 4위를 기록하며 유명세를 치렀다.

이후 ENA ‘백종원의 레미제라블’, 디즈니+ ‘셰프의 이모집’, E채널 ‘세트포유’ 등 다수 예능에 출연해 남다른 예능감을 보여줬다. 현재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에 출연 중이다.

김가영 (kky1209@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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