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훈, 방송서 손떨림+불안 증세 보여…"저 어떡해요" ('틈만 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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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틈만 나면,'에서는 김도훈이 유재석, 유연석, 차태현과 함께 퀴즈의 귀재로 등장한다.
이번 방송에서는 김도훈이 유재석과 유연석, 차태현을 쥐락펴락하며 예능천재로서의 면모를 드러낸다.
김도훈은 유재석과 같은 프로그램에서 함께한 이정하와의 이야기를 꺼내며 그와의 인연을 자랑한다.
김도훈이 유재석의 기운을 받아 퀴즈 영웅으로 완벽히 나타날지, 그가 유재석, 유연석, 차태현을 뒤흔든 반전 플레이는 어떤 모습으로 그려질지 기대가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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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진수 기자] SBS ‘틈만 나면,’에서는 김도훈이 유재석, 유연석, 차태현과 함께 퀴즈의 귀재로 등장한다. 프로그램은 매주 화요일 밤 9시에 방송되고, 그동안 화요 예능 시청률에서 줄곧 1위를 기록하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번 방송에서는 김도훈이 유재석과 유연석, 차태현을 쥐락펴락하며 예능천재로서의 면모를 드러낸다. 김도훈은 퀴즈 미션에서 자신감을 보이며 “제가 잘 한다”라고 호언장담한다. 그간 프로그램에서 난이도 높은 퀴즈로 어려움을 겪었던 출연자들은 그의 대답에 감탄하면서도, 퀴즈의 어려움에 당황하게 된다.
김도훈은 듣는 족족 정답을 외치며 다시 한번 형들의 입장을 후퇴시킨다. 하지만 그는 긴장감이 높아지면서 점차 초조해지며 이마를 만지기 시작하고, 끝내 “저 어떡해요”라고 말하며 손이 떨리기 시작한다. 유재석은 이를 보고 “미션할 때는 귀신에 씌인다니까”라고 그를 진정시키려 한다.
이날 방송에서 김도훈은 팬심을 발휘하고, 국민MC 유재석에 대한 부러움을 드러내기도 한다. 그는 유재석을 만난 자리에 수줍게 악수를 청하며 그의 인기를 실감한다. 김도훈은 유재석과 같은 프로그램에서 함께한 이정하와의 이야기를 꺼내며 그와의 인연을 자랑한다. 그는 오늘이 소원 성취한 날이라고 고백해 출연자들을 웃음짓게 한 것으로 전해진다.
김도훈이 유재석의 기운을 받아 퀴즈 영웅으로 완벽히 나타날지, 그가 유재석, 유연석, 차태현을 뒤흔든 반전 플레이는 어떤 모습으로 그려질지 기대가 높아진다. 김도훈이 출연하는 ‘틈만 나면,’은 6일 밤 9시에 방송된다. 김도훈은 2016년 독립영화 '미행'으로 데뷔했다. 이후 '무빙', '법대로 사랑하라', '미스터리 수사단', '유어 아너', '서초동', '친애하는 X'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김진수 기자 kjs@tvreport.co.kr / 사진 = SBS 예능 ‘틈만 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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