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격대장' 이런 모습은 처음이야! "꿈을 이뤘다" LPGA 도전 앞둔 황유민, '우상'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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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을 앞두고 미국프로여자골프(LPGA) 투어 무대에 도전하는 황유민이 벌써 꿈을 이뤘다.
페이커처럼 역사에 남고 싶다는 황유민은 LPGA라는 새로운 무대에서 루키 시즌을 맞이한다.
지난 10월, 초청 선수로 출전한 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에서 우승해 미국 무대 직행 티켓을 따냈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즌 마지막 대회에서도 우승컵을 들어 올리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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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올 시즌을 앞두고 미국프로여자골프(LPGA) 투어 무대에 도전하는 황유민이 벌써 꿈을 이뤘다.
황유민은 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꿈을 이루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e-스포츠 '월드클래스' 페이커와 엄지를 치켜세운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겼다. 다소 수줍은 표정이었다. 필드에서 내뿜던 '돌격대장'의 당당한 포스는 온데간데없이 사라졌다.
평소 e스포츠를 즐기며, 페이커 유니폼을 입고 운동할 정도로 열성팬인 것으로 알려졌다. 황유민은 "나도 골프에 있어서 페이커 선수 같은 사람이 되고 싶다"라며 "(페이커가) 은퇴하실 때까지 롤드컵 다 우승하셨으면 좋겠다"고 말해 남다른 존경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페이커처럼 역사에 남고 싶다는 황유민은 LPGA라는 새로운 무대에서 루키 시즌을 맞이한다.
지난 10월, 초청 선수로 출전한 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에서 우승해 미국 무대 직행 티켓을 따냈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즌 마지막 대회에서도 우승컵을 들어 올리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KLPGA 인기상(2024·2025)도 2년 연속 손에 넣었다.
황유민은 이달 말 힐튼 그랜드 배케이션스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를 통해 본격적으로 LPGA 무대에 발걸음을 내딛는다. 미국 무대에서도 '돌격대장'의 면모를 발휘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사진=황유민 SNS 캡처,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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