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싱글맘, 부끄럽진 않지만 위축돼…씩씩한 모습 보여주고 파" ('같이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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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장윤정이 싱글맘으로 살아온 이야기를 전한다.
두 딸을 홀로 키우는 싱글맘 장윤정은 이날 "부끄러운 일은 아니지만 스스로 위축된 채 살아왔던 것 같다. 두 딸에게 건강하고 씩씩한 엄마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 출연을 결심했다"고 도전 이유를 밝혔다.
오는 7일 첫 방송을 앞둔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는 시대적 화두인 싱글맘들의 삶에 초점을 맞춰 또 다른 공감대를 형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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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김해슬 기자)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장윤정이 싱글맘으로 살아온 이야기를 전한다.
6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에서는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해당 프로그램은 앞서 7년간 방영되며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아온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후속 프로그램이다.
두 딸을 홀로 키우는 싱글맘 장윤정은 이날 "부끄러운 일은 아니지만 스스로 위축된 채 살아왔던 것 같다. 두 딸에게 건강하고 씩씩한 엄마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 출연을 결심했다"고 도전 이유를 밝혔다. 또 그는 "엄마로 살아온 시간이 제 인생에서 가장 길다. 그 시간을 프로그램을 통해 보여주고 싶다"고 포부를 전했다.
오는 7일 첫 방송을 앞둔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는 시대적 화두인 싱글맘들의 삶에 초점을 맞춰 또 다른 공감대를 형성한다. 또 각자의 사연과 아픔을 가진 싱글맘들이 한집에서 특별 합숙하며 서로에게 의지하고 자녀 양육의 고민을 나누며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되찾는 과정을 조명할 예정이다.
황신혜 외에도 두 딸을 홀로 열심히 키워낸 장윤정, 10살 딸을 둔 정가은까지 '딸 엄마'라는 공통분모를 가진 이들이 3인 3색 매력을 발산한다.
사진= MH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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