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 조병규 “유인수? 군대서 꿀 빨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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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규가 군 복무 중인 유인수에 대해 언급했다.
군 복무 중인 유인수는 이날 함께하지 못했다.
조병규는 유인수에 대해 "개인적으로 유인수가 군대 팁을 준다기 보다는 꿀을 빨고 있는 거 같다"고 말했다.
이어 "제 생각보다 유인수는 되게 쉬운 군생활 하는 거 같다. 물론 정말 열심히 복무하고 있는데 제가 생각했을 땐 꿀 빠는 지점이 없지 않아 있는 거 같다"며 "그 부대에 인수보다 나이 많은 친구가 없는 것 같다. 곧 병장이 된다더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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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후 서울 CGV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영화 ‘보이’ 시사회 및 간담회가 열렸다. 이상덕 감독과 배우 조병규 지니가 참석했다. 군 복무 중인 유인수는 이날 함께하지 못했다.
조병규는 유인수에 대해 “개인적으로 유인수가 군대 팁을 준다기 보다는 꿀을 빨고 있는 거 같다”고 말했다.
이어 “제 생각보다 유인수는 되게 쉬운 군생활 하는 거 같다. 물론 정말 열심히 복무하고 있는데 제가 생각했을 땐 꿀 빠는 지점이 없지 않아 있는 거 같다”며 “그 부대에 인수보다 나이 많은 친구가 없는 것 같다. 곧 병장이 된다더라”고 이야기했다.
또 조병규는 “그 친구는 제가 이등병이 될 시절을 그릴 텐데 제가 다녀오기 전까지는 안 만나려고 한다. 연기는 배워도 군생활까지 배우고 싶지는 않다”고 덧붙였다.
‘보이’는 근미래 디스토피아, 단 한번의 사랑이 모든 것을 뒤흔드는 네온-느와르로 14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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