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테니스의 '빅2' 드디어 한국 찾는다. 시너&알카라스 수, 목요일 연이어 입국
김홍주 기자 2026. 1. 6. 17:53

현대카드 슈퍼매치 14를 위해 한국을 처음 찾는 야닉 시너(이탈리아)와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의 입국 일정이 나왔다.
먼저 한국 땅을 밟는 이는 야닉 시너로서 시너는 1월 7일 (수) 10시 50분(T1)에 입국한다. 시너는 독일 프랑크푸르트 출발하는 LH712편을 이용한다.
세계 1위 카를로스 알카라스는 하루 뒤인 8일(목) 17시 15분(T1 ) 카타르 도하 출발 QR858편을 이용하여 입국한다. 알카라스는 당초 월요일 출국하여 화요일 한국 입국 예정이었으나 1월 6일 스페인의 큰 명절(Three Kings Day)을 가족들과 함께 보내기 위해 입국을 이틀 늦추었다.
알카라스와 시너는 9일(금) 오후3시 현대카드 본사에서 공식 기자회견 및 웰컴 이벤트에 참여하고, 10일(토) 오후4시부터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슈퍼매치를 갖는다. 본 경기에 앞서 오후2시부터는 정연수(명지대 입학예정)와 고민호(한국체대 입학예정)의 사전 경기도 치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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