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하는 돌아이’ 윤남노 셰프, 티엔엔터 전속계약…본격 방송 활동 기지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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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하는 돌아이' 윤남노 셰프가 티엔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고 본격적인 방송 활동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지난 2024년 9월 넷플릭스 오리지널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에서 독보적인 캐릭터와 압도적인 실력으로 최종 4위에 오르며 전국적인 신드롬을 일으켰던 윤남노 셰프.
윤남노가 합류한 티엔엔터테인먼트는 이영자, 김숙, 홍진경, 붐, 장동민 등 MC와 개그맨들이 포진한 기획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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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 ‘요리하는 돌아이’ 윤남노 셰프가 티엔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고 본격적인 방송 활동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지난 2024년 9월 넷플릭스 오리지널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에서 독보적인 캐릭터와 압도적인 실력으로 최종 4위에 오르며 전국적인 신드롬을 일으켰던 윤남노 셰프. 그가 최근 예능인들의 산실인 티엔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셰프테이너(Chef+Entertainer)로서의 입지를 굳힌다.
윤남노는 ‘흑백요리사’ 종영 이후 방송가의 끊임없는 러브콜을 받아왔다.
‘백종원의 레미제라블’부터 ‘정글밥2’, ‘셰프의 이모집’, ‘세트포유’ 등 장르를 가리지 않는 소화력을 보여주며 2024년과 2025년에만 무려 16편의 예능에 출연하는 기염을 토했다.
현재 그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를 통해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과 화려한 조리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고 있다. 여기에 자신의 색깔을 오롯이 담은 유튜브 채널 ‘윤남노포’를 통해 팬들과도 소통하고 있다.
윤남노가 합류한 티엔엔터테인먼트는 이영자, 김숙, 홍진경, 붐, 장동민 등 MC와 개그맨들이 포진한 기획사다. thund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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