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 윤남노, 이영자·김숙·이찬원 소속사와 전속계약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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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로 유명세를 얻은 윤남노 셰프가 티엔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6일 티엔엔터테인먼트는 "윤남노 셰프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윤남노는 지난 2016년 올리브TV '마스터셰프 코리아4'를 통해 대중에 얼굴을 알렸고, 지난해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얻은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에 출연해 최종 4위를 차지하며 뜨거운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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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티엔엔터테인먼트는 “윤남노 셰프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윤남노는 본격적으로 방송 활동을 활발하게 이어갈 전망이다.
윤남노는 지난 2016년 올리브TV ‘마스터셰프 코리아4’를 통해 대중에 얼굴을 알렸고, 지난해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얻은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에 출연해 최종 4위를 차지하며 뜨거운 인기를 얻었다.
이후 윤남노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BS ‘정글밥2-페루밥, 카리브밥’, 디즈니+ ‘셰프의 이모집’ 등 다수의 예능프로그램에 모습을 비치며 방송 활동도 활발하게 하고 있다. 최근 4년간 근무하던 레스토랑에서 퇴사했다는 소식을 전해 향후 행보에 관심을 모았다.
윤남노는 자신의 SNS를 통해 “디핀에서의 여정을 마무리하고자 긴 글을 올린다”면서 “제 인생에서 아주 큰 추억이자 굵직한 기억으로 남을 것 같다. 잠시 휴식을 가진 뒤 새로운 공간에서 섹시한 비스트로로 인사드리겠다. 디핀에서 고생하는 가족들 모두 파이팅”이라고 직접 글을 올렸다.
티엔엔터테인먼트에는 개그우먼 이영자 김숙, 방송인 김나영 도경완 붐, 가수 이찬원 문희준, 배우 박준금 장혜진 등 다양한 분야의 스타들이 대거 소속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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