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지원, 66년생 믿기지 않는 ‘방부제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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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도지원이 새해를 맞아 시간을 멈춘 듯한 '방부제 미모'로 근황을 전했다.
도지원은 5일 자신의 SNS에 "Happy New Year, 건강한 한 해 보내세요~ #행복 2026년 되자구요~~ 하하하~ hahaha goodluck"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올해로 만 60세를 맞이한 도지원은 선화예고와 한양대 무용과를 나와 국립발레단 단원으로 활동한 바 있는 발레리나 출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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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 배우 도지원이 새해를 맞아 시간을 멈춘 듯한 ‘방부제 미모’로 근황을 전했다.
도지원은 5일 자신의 SNS에 “Happy New Year, 건강한 한 해 보내세요~ #행복 2026년 되자구요~~ 하하하~ hahaha goodluck”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도지원은 편안한 검은색 티셔츠 위에 체크무늬 남방을 걸친 내추럴한 차림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화장기 없는 민낯임에도 불구하고 주름 하나 없는 피부는 그녀가 1966년생이라는 사실을 잊게 만들 정도다.
올해로 만 60세를 맞이한 도지원은 선화예고와 한양대 무용과를 나와 국립발레단 단원으로 활동한 바 있는 발레리나 출신이다.
1989년 ‘미스 드봉’ 선발대회 당시 1400대 1이라는 경이로운 경쟁률을 뚫고 당선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도지원은 지난해 2025년에도 SBS ‘보물섬’, KBS2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에 출연하며 쉼 없는 연기 행보를 이어왔다. thund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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