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발표] ‘퀸 이즈 백’ 지메시 지소연, 수원FC위민 이적…“한 번 더 챔피언에 오를 것”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지소연이 수원FC 위민으로 돌아왔다.
2026시즌을 앞두고 수원FC 위민이 '대한민국 여자축구 최고의 선수' 지소연을 영입했다.
국가대표 출신 최유리, 김혜리에 이어 지소연까지 합류한 수원FC 위민은 WK리그는 물론 AFC 여자 챔피언스리그에서도 한층 더 탄탄한 전력으로 나서게 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소연이 수원FC 위민으로 돌아왔다.
2026시즌을 앞두고 수원FC 위민이 ‘대한민국 여자축구 최고의 선수’ 지소연을 영입했다. 2022~2023시즌 수원FC 위민에서 활약했던 지소연은 2년 만에 다시 수원 유니폼을 입고 WK리그 무대에 복귀한다.
지소연은 2011년 아이낙 고베 레오네사를 시작으로 2014년부터 2022년까지 잉글랜드 첼시FC 위민에서 장기간 핵심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세계 무대에서 경쟁력을 입증한 선수다. 잉글랜드에서 한국 무대로 옮기며 수원FC 위민을 선택했던 지소연은 이후 시애틀 레인 FC와 버밍엄 시티 WFC를 거쳐, 다시 한번 수원FC 위민을 선택했다.



국가대표 출신 최유리, 김혜리에 이어 지소연까지 합류한 수원FC 위민은 WK리그는 물론 AFC 여자 챔피언스리그에서도 한층 더 탄탄한 전력으로 나서게 됐다. 구단은 경험과 리더십, 실력까지 모두 갖춘 지소연의 복귀가 팀에 확실한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지소연은 “한국에 돌아온다면 꼭 수원으로 돌아오고 싶은 마음이 강했는데, 빠른 시일 안에 돌아와서 기쁘다”라며 “수원FC 위민이 한 번 더 챔피언의 자리에 오를 수 있도록 도전하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김영훈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국민배우’ 안성기, 금관문화훈장 추서 (종합) [MK★현장] - MK스
- 함께 웃던 시절은 어디로...이상민 저격한 신정환·고영욱 “씁쓸해진 룰라의 현재” - MK스포츠
- “숨길 생각 없다” 유인영, 넘쳐 흐르는 자신감으로 레드카펫 압도 - MK스포츠
- “싹둑 자른 머리, 비키니 찰떡” 효민, 신혼 9개월 시드니 근황 - MK스포츠
- [공식발표] ‘정신적 지주와 2026시즌도 함께’ 안양, KBK 김보경과 재계약…“팬들의 열정적인 응
- 정정용 전북 감독의 외국인 선수 활용 계획 “식사를 자주 하는 게 중요”···“국외 생활 고충
- 프랑스 여자 핸드볼, 브레스트 브르타뉴 10전 전승…메츠와 선두 경쟁 지속 - MK스포츠
- “새로운 역사 함께하길 기대한다!”…LG, 6일 2026년 신년 인사회 성료 [MK잠실] - MK스포츠
- “선수 가르치는 건 자신 있다” 정정용 감독의 철학은 분업화···“선수 영입 등과 관련된 일
- “현재 선발 다섯 명으로도 편안해” 이정후 소속팀 SF 단장의 자신감 - MK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