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진탕 추가 증상 없다’ 최승욱, 입 안 5바늘 꿰맸다

이재범 2026. 1. 6. 17:1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최승욱이 큰 부상을 피했다.

소노 관계자는 6일 전화통화에서 "최승욱은 더 이상 뇌진탕 추가 증세가 없어서 병원 검사를 받지는 않았다. 다만, 입안이 찢어져 5바늘을 꿰맸다. 넘어지면서 다친 건 아니고 보트라이트 선수와 접촉으로 찢어진 거 같다. 최승욱의 상황은 지켜보고 있다"며 "선수단이 오늘(6일) 휴식 후 내일(7일) 훈련을 하는데 최승욱은 정상 참여한다"고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점프볼=이재범 기자] 최승욱이 큰 부상을 피했다. 다만, 입 안을 5바늘 꿰맸다. 7일 훈련에는 정상 참여할 예정이다.

고양 소노는 5일 대구체육관에서 열린 대구 한국가스공사와 원정 경기에서 77-67로 이겼다.

손창환 소노 감독은 이날 승리한 뒤 “안타까운 건 최승욱이 뇌진탕 증세가 있다. 맞는 순간 블랙아웃이 되었다고 한다. 그래서 쓰러졌는데 그게 제일 걱정이다”고 최승욱의 부상을 걱정했다.

최승욱은 3쿼터 7분 57초를 남기고 데니 보트라이트의 볼을 가로챈 뒤 보트라이트와 부딪혀 쓰러졌다.

보트라이트에게 U-파울(언스포츠맨라이크 파울)이 선언되었다.

자유투는 최승욱이 아닌 대신 투입된 이재도가 던졌다.

이날 3점슛 3개를 성공하는 등 좋은 컨디션을 보여줬던 최승욱은 더 이상 출전하지 않았다.

소노 관계자는 6일 전화통화에서 “최승욱은 더 이상 뇌진탕 추가 증세가 없어서 병원 검사를 받지는 않았다. 다만, 입안이 찢어져 5바늘을 꿰맸다. 넘어지면서 다친 건 아니고 보트라이트 선수와 접촉으로 찢어진 거 같다. 최승욱의 상황은 지켜보고 있다”며 “선수단이 오늘(6일) 휴식 후 내일(7일) 훈련을 하는데 최승욱은 정상 참여한다”고 했다.

소노는 10일 1위를 달리는 창원 LG와 원정 경기를 갖는다.

#사진_ 유용우 기자

Copyright © 점프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