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총리, 총리실 업무보고서 "선제적으로 문제 발견해 대안 모색해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공직자들에게 선제적으로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하기 위한 대안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총리는 오늘 정부서울청사에서 연 국무총리실 업무보고에서 "어떻게 선제적으로 문제를 발견하고, 제기하고, 해결하기 위한 대안의 모색을 체화할 것인가를 함께 고민해야 한다"며 "더욱 고민해야 하는 것은 선제적 고민"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공직자들에게 선제적으로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하기 위한 대안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총리는 오늘 정부서울청사에서 연 국무총리실 업무보고에서 "어떻게 선제적으로 문제를 발견하고, 제기하고, 해결하기 위한 대안의 모색을 체화할 것인가를 함께 고민해야 한다"며 "더욱 고민해야 하는 것은 선제적 고민"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저보다 더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을 대통령께서 저보다 먼저 미디어상의 기사를 파악하거나 국민으로부터 정보를 받아 '이런 것을 좀 고민해야 하는 것 아니냐'며 문제를 제기할 때가 많다"며 "저도 그럴 때마다 스스로를 점검하고 돌이켜보게 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총리실이 큰 틀에서 국정 조정 기능을 하는 데서 나아가 문제가 되는 것을 발견하고 제기하는 역할까지 가야 완성된, 바람직한 형태가 아닐까 생각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오늘 업무보고에는 윤창렬 국무조정실과 민기 비서실장, 김영수 국무1차장, 김용수 국무2차장, 이상길 조세심판원장 등 총리실 주요 간부들이 모두 자리했습니다.
정상빈 기자(jsb@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politics/article/6791590_36911.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 이배용 '금거북이' 청탁에 김건희 "알겠다"‥이배용, 비서에겐 '단도리 잘하라'
- 김민전 "계엄 선포권은 대통령의 헌법상 권한‥'윤어게인'은 부당함의 호소"
- 박지원 "김병기 자진탈당해야‥정청래 대표의 결단 촉구"
- 송언석, 국방비 예산 미지급 논란에 "이재명 정부, 정신 차려야"
- 과자 한 봉지 결제 깜빡한 재수생에 절도죄 처분한 검찰‥기시감 드는 이유는?
- 트럼프 사진에 또 '흥분'‥"尹 구해줘" 한글로 우르르
- "왜 말 막아? 그런 분들이셨어?" 결국 대폭발한 지귀연 [현장영상]
- "전현희 감사결과 확정 때 전산 조작‥결재버튼 없애"
- "용필아, 나 이제 다 나았어", '그 말' 기다렸던 친구는‥ [현장영상]
- 코스피, 사상 첫 4,520선 돌파‥사흘 연속 최고치 경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