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사흘째 랠리...'파죽지세' 사상 처음 4,500대 돌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스피가 사흘 연속 올라 사상 처음 4,500선을 돌파했습니다.
6일 코스피는 전날보다 67.96포인트, 1.52% 오른 4,525.48에 장을 마쳤습니다.
2026년 개장일인 지난 2일 처음 4,300선을 넘은 코스피는 이틀째 4,400선을 돌파한 지 하루 만에 파죽지세로 4,500선 고지마저 넘어섰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사상 첫 4,500선을 돌파한 코스피 [연합뉴스]](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kbc/20260106162305357lpyn.jpg)
코스피가 사흘 연속 올라 사상 처음 4,500선을 돌파했습니다.
6일 코스피는 전날보다 67.96포인트, 1.52% 오른 4,525.48에 장을 마쳤습니다.
2026년 개장일인 지난 2일 처음 4,300선을 넘은 코스피는 이틀째 4,400선을 돌파한 지 하루 만에 파죽지세로 4,500선 고지마저 넘어섰습니다.
코스피 지수는 이날 개장 초기 전장보다 11.44포인트 내린 4,446.08로 출발해 낙폭을 키워 한때 4,400선을 내주기도 했지만, 장중 상승 전환한 뒤 오름폭을 키워 역대 최고치로 장을 마쳤습니다.
이날도 랠리 주역은 반도체 대장주들이었습니다.
SK하이닉스가 4% 넘게 상승하며 장을 마감해 '70만 닉스' 고지에 다시 올라섰습니다.
SK하이닉스는 전장보다 4.31% 오른 72만 6,000원에 거래를 종료했습니다.
삼성전자도 개장 초 하락 출발했지만 오후 들어 상승 전환해 0.58% 오른 13만 8,900원으로 장을 마쳤습니다.
외국인 투자자를 중심으로 단기간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지면서 한때 주가가 밀렸지만, 개인 순매수세가 워낙 거세 상승랠리를 이어갔습니다.
반면 이날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1.53포인트, 0.16% 내린 955.97에 장을 마치며 3거래일 만에 하락세로 돌아섰습니다.
#코스피 #하이닉스 #삼성전자
Copyright © kbc광주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日 규모 6.4 강진...원전 흔들리고 신칸센도 멈춰 '아찔'
- 캠프 출발까지 3주...조상우 FA 협상 줄다리기, 주도권은 KIA?
- 중국 베이징 쇼핑몰에 나타난 이재용, 중국 포털 '실검 1위' 오른 까닭은?
- 李대통령 "덕분에 인생샷"...'시진핑 선물' 샤오미폰 셀카 '화제'
- [속보] 코스피, 사흘째 랠리...'파죽지세' 사상 처음 4,500대 돌파
- 물가 치솟으니 국민연금도 2.1% 오르네...평균 월 69만6천원 수준
- 지방 주택시장 침체 속 전남 무안만 집값 꾸준한 상승세 왜?…"AI 개발 기대감"[광주·전남 부동산
- 서학개미가 달라졌다?…애플·테슬라·엔비디아 M7 인기 '시들'
- '사상 첫 4,400선 돌파' 코스피 美쳤다...'14만 삼전·70만 하이닉스' 코앞
- 이부진과 '서울대 합격' 아들, NBA 중계화면에 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