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결점 골키퍼' 최주호, 울산 HD와 준프로 계약...U-17 월드컵 멤버

이종균 2026. 1. 6.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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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울산 HD가 산하 유스팀 현대고 골키퍼 최주호(17)와 준프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발표했다.

195cm·85kg의 체격을 갖춘 최주호는 2023 K리그 U-15 챔피언십에서 골키퍼상을 수상한 유망주다.

이후 2025년 AFC U-17 아시안컵과 FIFA U-17 월드컵 최종 엔트리에도 이름을 올렸다.

울산은 최주호에 대해 "이상적인 체격에 민첩성을 갖췄고, 뒷공간 커버와 공중볼 처리까지 좋아져 무결점 골키퍼로 진화 중"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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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HD와 준프로 계약 맺은 최주호. 사진[연합뉴스]
K리그1 울산 HD가 산하 유스팀 현대고 골키퍼 최주호(17)와 준프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발표했다.

195cm·85kg의 체격을 갖춘 최주호는 2023 K리그 U-15 챔피언십에서 골키퍼상을 수상한 유망주다. 당시 승부차기까지 간 결승전에서 결정적 선방을 펼치며 현대중 우승에 기여했다. 이후 2025년 AFC U-17 아시안컵과 FIFA U-17 월드컵 최종 엔트리에도 이름을 올렸다.

울산은 최주호에 대해 "이상적인 체격에 민첩성을 갖췄고, 뒷공간 커버와 공중볼 처리까지 좋아져 무결점 골키퍼로 진화 중"이라고 평가했다.

[이종균 마니아타임즈 기자 / ljk@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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