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마 맞아?”... 이가현, 이종범 아내 미모에 감탄... 고우석도 함께 ‘훈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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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야구계의 전설적인 가족, '바람의 가문'이 독보적인 아우라를 뽐냈다.
이종범 감독의 딸이자 고우석의 아내인 이가현 씨는 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 저희 엄마 너무 예쁘지 않나요... 55세 안 믿겨"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종범, 이가현, 고우석, 그리고 이종범의 아내인 정연희 씨가 블랙 드레스 코드를 맞춰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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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 한국 야구계의 전설적인 가족, ‘바람의 가문’이 독보적인 아우라를 뽐냈다.
이종범 감독의 딸이자 고우석의 아내인 이가현 씨는 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 저희 엄마 너무 예쁘지 않나요... 55세 안 믿겨”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종범, 이가현, 고우석, 그리고 이종범의 아내인 정연희 씨가 블랙 드레스 코드를 맞춰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이가현 씨가 언급한 것처럼, 이종범 감독의 아내 정연희 씨는 세월을 비껴간 듯한 단아하고 세련된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옆에 선 사위 고우석과 딸 이가현 또한 연예인 못지않은 비주얼을 자랑하며 ‘훈남훈녀’ 부부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현재 JTBC 인기 예능 ‘최강야구’에서 브레이커스의 지휘봉을 잡고 있는 이종범 감독은 경기장에서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는 달리 가족 곁에서 인자한 미소를 짓고 있다.
비록 미국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서 활약 중인 아들 이정후는 사진에 담기지 못했지만 사위 고우석이 그 빈자리를 든든하게 채웠다.
고우석은 최근 마이너리그에서의 고군분투를 거쳐 디트로이트와 재계약을 맺으며 다시 한번 빅리그 입성을 향한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2023년 1월 결혼한 고우석·이가현 부부는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thund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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