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지니, 출산 후 시술 고백…"그냥 너무 만족"

김지우 기자 2026. 1. 6.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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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지니 SNS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410만 유튜버 헤이지니가 둘째 출산 이후 모발이식을 받은 사실을 공개했다.

헤이지니는 지난 5일 개인 SNS를 통해 모발이식 후 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여러분 저 승유 낳고 제일 하고 싶었던 모발이식 했다”며 “뮤지컬 하면서 매일 같이 머리 당겨 묶고 스프레이 뿌리고 땀으로 흠뻑 젖은 상태에서 또 스프레이… 헤어라인 엉망되는거 진짜 한 순간이더라”고 덧붙였다.

헤이지니 SNS

시술 과정에 대한 후기도 전했다. 헤이지니는 “수면마취도 무섭고 아픈 것도 무서웠는데 아픈 게 문제가 아니라 3일 동안 15분~30분에 한 번 식염수 뿌리는게 지옥이었다”면서 “3일차 앞머리 내리고 셀카인데 그냥 너무 만족. 1년 후를 기대해본다”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헤이지니는 2018년 키즈웍스 대표 박충혁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과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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