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부천 FC 1995, '승격 멤버' ST 이의형과 2년 재계약! "K리그1, 설레고 기쁘다"

김유미 기자 2026. 1. 6.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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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FC 1995(구단주 조용익 부천시장)가 최전방 공격수 이의형과 2년 계약 연장에 합의했다.

이의형은 오는 2027년까지 부천의 유니폼을 입고 활약한다.

계약 연장에 합의한 이의형은 "2026시즌에도 부천의 공격수로 K리그1 무대에 나설 수 있어 굉장히 설레고 기쁘다. 지금까지 제가 부천에서 성장해 왔는데, 앞으로도 부천과 함께 성장하면서 팀에 기여할 수 있는 선수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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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일레븐)

부천 FC 1995(구단주 조용익 부천시장)가 최전방 공격수 이의형과 2년 계약 연장에 합의했다. 이의형은 오는 2027년까지 부천의 유니폼을 입고 활약한다.

이의형은 지난 2021년 프로에 데뷔했다. 부천에서는 2022년부터 네 시즌을 몸담으면서 필요한 순간마다 적재적소의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시즌 K리그2 35라운드 천안 시티 FC와의 경기에서는 후반 6분 동안 두 골을 터뜨려 역전승을 이끌었고, 당시 순위 경쟁이 치열하던 팀의 상승세에 힘을 보탰다. 이 활약으로 이의형은 데뷔 첫 라운드 MVP에 선정되기도 했다.

많은 활동량으로 최전방에서 팀의 조직력에 도움을 준 이의형은 2025시즌 리그 19경기에 출전해 4득점을 기록하며 커리어 하이 시즌을 보냈고, 오는 2026시즌 K리그 통산 100경기를 앞뒀다.

이영민 감독은 이의형에 대해 "기동력과 체력이 뛰어난 선수"라고 평가하며 "팀의 조직적인 측면에서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는 우리 팀에 꼭 필요한 선수"라고 이야기했다.

계약 연장에 합의한 이의형은 "2026시즌에도 부천의 공격수로 K리그1 무대에 나설 수 있어 굉장히 설레고 기쁘다. 지금까지 제가 부천에서 성장해 왔는데, 앞으로도 부천과 함께 성장하면서 팀에 기여할 수 있는 선수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부천 선수단은 6일 저녁 태국 치앙마이로 1차 동계 전지훈련을 떠난다.

글=김유미 기자(ym425@soccerbest11.co.kr)
사진=부천 FC 1995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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