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첫 K리그1 도전' 부천, 연령별 대표 출신 2인 영입... 191㎝ 장신 센터백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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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단 후 첫 K리그1 무대에 도전하는 부천FC1995가 연령별 대표 출신 선수 2명을 영입하며 전력 보강에 성공했다.
부천은 6일 보도자료를 통해 19세 이하(U-19) 대표팀 출신 스트라이커 어담(19)과 U-23 대표팀 출신 센터백 김종민(25)을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부천은 어담과 2028년까지 3년 계약을 체결했고, 김종민과는 2026년까지 1년 계약을 맺었다.
김종민은 "부천이 K리그1에서도 강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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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은 6일 보도자료를 통해 19세 이하(U-19) 대표팀 출신 스트라이커 어담(19)과 U-23 대표팀 출신 센터백 김종민(25)을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부천은 어담과 2028년까지 3년 계약을 체결했고, 김종민과는 2026년까지 1년 계약을 맺었다.
2006년생인 어담은 천안제일고를 졸업하고 인천대 1학년에 재학 중인 신예 공격수다. 186㎝의 신체 조건에 스피드와 최전방 공간 침투 능력을 겸비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지난해 제61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준우승에 기여했고, 고교 시절인 2024년 U-19 대표팀 1차 소집 명단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이영민 부천 감독은 구단을 통해 어담에 대해 "22세 자원으로 활용 가능하며 스피드와 파워를 겸비한 성장 가능성이 큰 선수"라고 평가했다.

수비진에 합류한 2001년생 김종민은 191㎝ 장신 센터백이다. 김천대를 졸업하고 2022년 제주유나이티드(현 제주SK)에 입단한 뒤 김포FC로 이적해 리그 통산 35경기 2득점을 기록했다. 김천대 재학 시절 U리그 정상급 수비수로 활약하며 2022년 U-23 대표팀에 발탁되기도 했다.
김종민은 제공권과 경합 상황에서의 파워풀한 수비, 양발을 활용한 빌드업 능력이 강점으로 꼽힌다. 이영민 감독은 "신장이 크고 파워풀해 상대 외국인 선수와의 몸싸움 등에서 강점을 보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김종민은 "부천이 K리그1에서도 강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박건도 기자 pgd1541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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