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MMA총협회 선수단, AMMA 선수권 출전

조용직 2026. 1. 6.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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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MMA총협회(회장 정문홍) 선수단이 아시안게임 MMA종목 본선 진출권을 따기 위해 중국으로 향했다.

대한MMA총협회 선수단은 6일 공항을 통해 중국으로 출국했다고 이날 밝혔다.

대한MMA총협회 관계자는 "아시안게임 본선 진출이 걸린 이번 대회에 정문홍 회장의 전폭적인 지원과 김금천 단장, 김성태 사무장의 리더십을 바탕으로 선수, 심판진 모두가 좋은 성과를 거두고 돌아오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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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MMA 선수권대회 출전차 중국으로 출국한 대한MMA총협회 선수단

[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대한MMA총협회(회장 정문홍) 선수단이 아시안게임 MMA종목 본선 진출권을 따기 위해 중국으로 향했다.

대한MMA총협회 선수단은 6일 공항을 통해 중국으로 출국했다고 이날 밝혔다. 선수단은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중국 루저우시에서 개최되는 제3회 아시아 MMA 선수권 대회에 참가한다.

아시아 MMA 선수권 대회는 아시안게임을 주관하는 OCA (아시아 올림픽 평의회)의 직속 기관인 AMMA(아시아종합격투기협회)가 주최한다. 이번 대회는 올해 9월 개최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의 예선전을 겸하고 있는 중요한 대회다.

김금천 단장이 인솔하는 이번 선수단은 국제 무대 경험과 신예의 패기를 고루 갖춘 최정예 멤버들로 구성됐다. 주목받는 신예 편예준과 최은석이 본선행 티켓 사냥에 나선다. 은메달리스트인 이보미는 다시 한번 메달 획득에 도전하며, 최강민, 김민건, 김규민도 출격한다.

이번 출국길에는 선수단과 더불어 AMMA 심판위원회 양서우 심판과 전성원, 서혜린 심판이 동행한다.

대한MMA총협회 관계자는 “아시안게임 본선 진출이 걸린 이번 대회에 정문홍 회장의 전폭적인 지원과 김금천 단장, 김성태 사무장의 리더십을 바탕으로 선수, 심판진 모두가 좋은 성과를 거두고 돌아오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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