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로또남" 김지민, 남친에게 받은 1,240만 원짜리 명품 시계 자랑
가격 듣고 두 번 놀랐다…김지민이 직접 밝힌 선물 비하인드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채널A 예능 하트시그널4 출연자 김지민이 연애 사실을 솔직하게 밝히며 남자친구에게 받은 선물을 공개했다.
김지민은 지난 5일 자신의 SNS에서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형식의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남자친구를 공개하게 된 이유를 묻는 질문에 그는 "일상의 큰 부분인데 계속 숨기려다 보니 올릴 수 없는 게 너무 많아 스트레스를 받았다"며 "차라리 공개하고 편하게 지내자고 마음먹었다"고 털어놨다.
러브 스토리에 대해서는 특유의 유쾌함을 더했다. 김지민은 "정말 대박 로또 같은 사람"이라면서도 "너무 자랑하면 보기 싫을 수 있으니 하나씩 천천히 이야기하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눈길을 끈 건 남자친구에게 받은 선물이었다. 김지민은 "기념일이라며 남자친구가 사준 시계 언박싱"이라는 설명과 함께 시계를 공개했다. 그는 "이런 걸 좋아하는 줄 몰랐는데 너무 좋다"며 "존경하고 친애하는 내 남자친구가 함께한 시간을 담아 준 선물"이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김지민이 공개한 해당 시계는 까르띠에 제품으로 가격은 약 1,240만 원대에 이르는 고가의 명품 아이템이다.ㅍ

남자친구의 '사랑꾼' 면모도 공개했다. 김지민은 "휴대폰으로 뭘 하나 몰래 보면, 일할 때 말고는 하루 종일 내 인스타그램이나 유튜브 댓글을 보고 네이버에 내 이름을 검색한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데이트 비용에 대해서도 "서로 계산하는 걸 싫어해서 계산대 앞에서 눈치 보다가 진 사람이 낸다"고 말해 현실적인 연애 모습을 전했다.
한편, 김지민은 2023년 방송된 '하트시그널4'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으며, 최근 SNS를 통해 연애 사실을 공개해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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