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 율희, 걸그룹 시절로 다시 돌아가나? 강도 높은 관리 예고 “7kg 뺄 거임”

강민경 2026. 1. 6.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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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새해를 맞아 관리를 예고했다.

율희는 1월 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작년 모낭염 어디에선가 옮고 얼굴 난리 나고 여름에 엄청나게 타버린 나의 피부 톤까지. 올해 관리 들어간다잉. 겨울 되면서 음식 푸 파 파느라 7kg 쪄버린 살들도 뺄 거임"이라는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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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DB 율희

[뉴스엔 강민경 기자]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새해를 맞아 관리를 예고했다.

율희는 1월 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작년 모낭염 어디에선가 옮고 얼굴 난리 나고 여름에 엄청나게 타버린 나의 피부 톤까지. 올해 관리 들어간다잉. 겨울 되면서 음식 푸 파 파느라 7kg 쪄버린 살들도 뺄 거임"이라는 글을 남겼다.

율희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도 진행했다. 그는 최근 유행 중인 디저트 두바이 쫀득 쿠키를 먹어봤냐는 물음에 "질문 왜 이렇게 많아? 나 아직 못 먹어봤어. 먹어보고 싶은데 자만추 아직 못했거든. 다들 먹어봤어? 진짜 진짜 맛있어?"라고 답했다. 이어 "나도 먹고싶어. 두쫀쿠"라고 덧붙였다.

한 팔로워는 율희에게 "일이 끊임없이 들어와서 못 쉬기 vs 일 없이 몰아서 놀기"라며 궁금해했다. 이에 대해 율희는 "일 없이 몰아서 노는 것보다 일 많아서 못 쉬는 게 100000000배 좋습니다. 미래 걱정이 너무 많아서 머리랑 마음이 어차피 계속 일하거든요"라고 답했다.

율희는 좋아하는 계절에 대해 "겨울이랑 봄. 겨울은 뭔가 센치해져도 그거대로 낭만 있는 느낌이 들어서 좋아하고 봄은 모든 게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느낌이 들어서 좋아요"라고 설명했다.

또한 율희는 "내가 두바이 쫀득 쿠키는 못 먹어 봤어도 우리 집 고(구마)쫀(득)칩은 많이 먹을 수 있음. 이거 진짜 맛있다. 오븐에서 노릇 달달 쫀득해지길 기다리는 중"이라면서 "행복한 돼지로 한 걸음 closer"이라고 했다.

율희는 "요즘 밥해 먹으려고 한다. 이건 얼마 전에 내가 만든 낙지볶음"이라며 직접 만든 음식을 자랑했다. 그뿐만 아니라 새해 첫날에는 해돋이를 보고 왔다며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율희는 2018년 그룹 FT아일랜드 멤버 최민환과 결혼, 슬하에 1남 2녀를 뒀다. 하지만 결혼 5년 만인 2023년 협의 이혼했다. 세 아이는 최민환과 지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율희는 면접 교섭을 통해 아이들과 만나고 있다.

율희는 2024년 10월 자신의 채널을 통해 결혼 생활 당시 최민환이 유흥업소 출입 정황과 성추행 의혹 등을 폭로했다. 그는 2024년 11월 양육권자 변경을 비롯해 위자료 및 재산 분할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뉴스엔 강민경 sw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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