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률 47%' 포스테코글루가 나은데?..토트넘, 또또 잘못된 선택이었나, '승률 38%' 프랭크 감독을 향해 쏟아지는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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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부진을 겪고 있다.
2023-24시즌을 앞두고 토트넘에 부임한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뒤를 보지 않는 화끈한 공격 축구를 펼쳤다.
이후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시즌이 끝난 후 경질됐고, 토트넘은 차기 사령탑으로 프랭크 감독을 낙점했다.
참고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토트넘에서 기록한 승률은 47%, 프랭크 감독의 현재까지 승률은 38%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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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최악의 부진을 겪고 있다. 어쩌면 전임 사령탑이 더 나았던 것 아니냐는 반응이 쏟아진다.
토트넘 홋스퍼는 지난 5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0라운드에서 선덜랜드와 1-1로 비겼다. 토트넘은 전반전에 터진 벤 데이비스의 선제골로 앞서갔으나, 브라이언 브로비에게 후반 실점을 내주며 승점 1점을 획득하는 데 그쳤다.
이로써 토트넘은 최근 공식전 5경기에서 1승2무2패라는 아쉬운 성적을 거뒀다. 프리미어리그에서는 7승6무7패로 13위에 그쳐 있다.
시즌을 앞두고 새 사령탑을 맞이한 토트넘이지만, 아직까지 그 효과는 미미하다. 지난 시즌의 부진을 털기 위해 브렌트포드에서 돌풍을 일으켰던 토마스 프랭크 감독의 상황은 좋지 않다. 브렌트포드 시절 넉넉치 않은 재정으로 팀을 중위권까지 끌어올린 그였지만, 토트넘에서는 연일 아쉬운 모습이다. 현지 언론들은 이미 포스테코글루 감독을 향한 비판 세례를 퍼붓고 있다.

자연스레 전임 사령탑이었던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낫다는 반응이 축구 팬들 사이에서 이어진다. 2023-24시즌을 앞두고 토트넘에 부임한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뒤를 보지 않는 화끈한 공격 축구를 펼쳤다. 그 결과 첫 시즌에는 프리미어리그 5위를 차지했다.
하지만 지난 시즌에는 최악의 부진에 빠졌다. 토트넘은 17위로 시즌을 마쳤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유럽축구연맹 유로파리그(UEL) 우승을 차지하며 토트넘에 역사적인 우승컵을 안긴 주역으로 거듭났다.
이후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시즌이 끝난 후 경질됐고, 토트넘은 차기 사령탑으로 프랭크 감독을 낙점했다. 하지만 시즌 중반이 지난 지금, 그가 포스테코글루 감독보다 더 나은 성적을 거둘 것이라 장담할 수 없게 됐다. 참고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토트넘에서 기록한 승률은 47%, 프랭크 감독의 현재까지 승률은 38%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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