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네스 팰트로, 오스카 트로피를 문 받침으로? “바보 같은 영상” [할리우드비하인드]

이민지 2026. 1. 6.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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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기네스 팰트로가 오스카 트로피를 잘 보관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3년 기네스 팰트로는 보그와의 인터뷰와 화보 촬영에서 오스카 트로피를 문이 닫히지 않도록 고정하는 도어 스토퍼로 사용한 모습을 연출했다가 비난 받기도 했다.

기네스 팰트로는 팟캐스트 인터뷰에서 "그건 그냥 바보 같은 영상이었다. 보그 화보 촬영 때 그들이 '오스카 트로피를 도어스토퍼로 쓰면 재밌지 않을까?' 해서 연출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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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네스 팰트로

[뉴스엔 이민지 기자]

배우 기네스 팰트로가 오스카 트로피를 잘 보관하고 있다고 밝혔다.

US위클리는 1월 5일(현지시간) 팟캐스트에 출연한 기네스 팰트로의 이야기를 보도했다.

기네스 팰트로는 1999년 '셰인스피어 인 러브'로 오스카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그는 이 수상 후 거센 비판에 시달렸다. 당시를 회상한 기네스 팰트로는 "너무 크고 중대한 순간이었고 이상한 기분이 들었다. 사람들이 열광하고 기대하는 사람이 됐는데 한순간 과해졌다. 26살이 감당하기 힘든 일이었다"고 말했다.

2023년 기네스 팰트로는 보그와의 인터뷰와 화보 촬영에서 오스카 트로피를 문이 닫히지 않도록 고정하는 도어 스토퍼로 사용한 모습을 연출했다가 비난 받기도 했다.

기네스 팰트로는 팟캐스트 인터뷰에서 "그건 그냥 바보 같은 영상이었다. 보그 화보 촬영 때 그들이 '오스카 트로피를 도어스토퍼로 쓰면 재밌지 않을까?' 해서 연출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트로피를 책장 뒤쪽에 숨겨둬ㅆ었는데 최근 다른 물건들이 있는 일반적인 책장에 옮겼다"고 덧붙였다.

뉴스엔 이민지 oing@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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